특허

섭취관리특허, 알린 뒤를 이어서 챙긴 특허등록 사례

#섭취관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섭취설정정보#알림제어부

2026.08.01윤웅채 변리사

  • #섭취관리특허섭취제품 관리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한 건강관리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7024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섭취관리특허, 먹고 있는 제품의 섭취 설정을 등록해 두고 정해 둔 시간에 알림을 보내되, 한 제품 알림을 보낸 뒤 그 이후를 이어 처리하는 섭취제품 관리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섭취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섭취제품 관리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한 건강관리 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3-0141311 (2023.10.20)
등록번호(일자)
10-2702462 (2024.08.30)
대표 도면“섭취제품 관리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한 건강관리 장치 및 방법”의 도면
“섭취제품 관리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한 건강관리 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3.10.20

특허 출원

10-2023-0141311

2024.08.30

특허 등록

10-2702462

사례 소개

섭취관리특허는 알림을 보내는 데 있지 않고 그 알림들을 서로 어떻게 잇는지에서 갈립니다.

여러 개를 먹으면 알림이 뒤엉킨다

이번 사례는 섭취제품 관리 서비스가 가능한 건강관리 장치입니다. 영양제를 여러 종류 먹는 사람이 많죠. 종류마다 먹는 때와 횟수가 다릅니다. 알람을 따로 맞춰 두면 하루에 몇 번씩 울리고, 그러다 무시하게 되고요. 어느 것을 먹었는지도 헷갈립니다. 한 번에 다 챙기려 하면 시간이 겹치고, 나눠 두면 잊어버리죠. 알림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여러 개가 얽히면 무너지는 자리입니다.

시간과 개수를 담아 두고 순서대로 잇는다

이 건은 설정을 값으로 잡았습니다. 입력부가 사용자가 먹고 있는 섭취제품에 대한 섭취설정정보를 단말에서 받아 사용자 DB에 등록하고 관리하죠. 그 정보에는 섭취 희망시간별 섭취희망개수가 담깁니다. 언제 몇 개인지가 함께 서는 자리고요. 알림제어부는 그 설정에 맞춰 섭취알림정보를 섭취 희망시간에 보냅니다. 제어부는 여러 제품 중 제1 섭취제품의 알림이 나간 것으로 잡히면, 그 뒤를 이어 처리하죠. 하나가 끝나야 다음이 오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입력부와 알림제어부, 제어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섭취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알림 기능은 흔한데 등록이 되나요?

    알림 자체가 아니라 무엇을 담아 어떤 조건에서 다음이 이어지는지가 요지입니다. 이 건도 그 흐름이 적혀 있죠.

  • 같은 회사가 같은 날 두 건을 낸 이유가 있나요?

    기능마다 나눠 두면 한쪽이 막혀도 다른 쪽이 남습니다. 같은 날 낸 것끼리는 서로의 앞선 자료가 되지도 않죠.

  • 섭취 기록을 다루는 데 걸리는 것이 있나요?

    건강 관련 정보는 민감정보로 봅니다. 동의와 보관 방식을 그 기준으로 맞추죠. 특허와는 별개로 챙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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