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열파이프특허, 흡기관 중간에 끼워 식힌 특허등록 사례
- #방열파이프특허인터쿨러 방열파이프
- #특허등록10-270537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열파이프특허, 인터쿨러와 스로틀바디를 잇는 흡기관 가운데에 끼우는 관을 두고, 그 바깥 둘레에 냉각핀을 붙여 지나가는 공기를 한 번 더 식히는 방열파이프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열파이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터쿨러 방열파이프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58052 (2024.04.30)
- 등록번호(일자)
- 10-2705370 (2024.09.05)

2024.04.30
특허 출원
10-2024-0058052
2024.09.05
특허 등록
10-2705370
사례 소개
방열파이프특허는 더 식히는 데 있지 않고 그 자리를 어디에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인터쿨러를 지나도 관을 타며 다시 데워진다
이번 사례는 인터쿨러 방열파이프입니다. 과급기가 달린 엔진은 압축된 공기가 뜨거워 인터쿨러로 식혀 보냅니다. 차가운 공기일수록 더 많이 들어가니까요. 다만 인터쿨러에서 스로틀바디까지 가는 흡기관이 엔진룸을 지납니다. 그 안이 뜨거워 식혀 둔 공기가 다시 데워지죠. 인터쿨러를 키워도 그 뒤 구간에서 되돌아가는 셈입니다. 식히는 성능보다 그 뒤가 남는 자리입니다.
관 하나를 중간에 끼우고 바깥에 핀을 세운다
이 건은 흡기관 가운데를 씁니다. 파이프본체가 원형관이고 앞끝에 흡기구, 뒤끝에 배기구가 나 있죠. 그 바깥 둘레에 냉각핀 여러 개가 붙습니다. 지나가는 동안 열이 빠지는 자리고요. 본체는 냉각핀이 붙는 냉각부와, 그 앞뒤로 뻗어 흡기관이 물리는 전후방 결합부로 나뉩니다. 그 결합부를 흡기관 중간에 끼우면 되는 셈이죠. 인터쿨러를 지난 공기가 이 본체 안을 통과하며 한 번 더 식습니다. 앞뒤로 뻗은 원통이 그 결합부를 감싸는 구성도 함께 적혀 있고요. 청구항은 파이프본체와 냉각핀, 결합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방열파이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존 부품 사이에 끼우는 구조가 유리한가요?
사업에서는 그렇습니다.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되니 달기 쉽죠. 그 대목을 청구항에 세우기도 합니다.
Q2.차량 부품은 인증이 필요한가요?
차의 계통에 손대는 것이면 관련 기준과 개조 여부를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죠. 판매 전에 함께 챙깁니다.
Q3.튜닝 부품도 출원할 값어치가 있나요?
있습니다. 모양을 그대로 베끼기 쉬운 시장이라 더 그렇죠. 구조는 특허, 겉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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