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새집증후군특허, 데우고 환기하기를 두 번 한 특허등록 사례

#새집증후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오존발생단계#제1실내가열단계

2026.08.01윤웅채 변리사

  • #새집증후군특허새집증후군 방지를 위한 시공방법
  • #특허등록10-270519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새집증후군특허, 실내에 오존을 낸 뒤 정해진 온도로 데워 유지하고 환기하며, 광촉매가 든 편백정유를 뿌리고 다시 데워 환기하는 새집증후군 방지 시공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새집증후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새집증후군 방지를 위한 시공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013955 (2024.01.30)
등록번호(일자)
10-2705192 (2024.09.05)
대표 도면“새집증후군 방지를 위한 시공방법”의 도면
“새집증후군 방지를 위한 시공방법”의 도면

2024.01.30

특허 출원

10-2024-0013955

2024.09.05

특허 등록

10-2705192

사례 소개

새집증후군특허는 무엇을 뿌리는 데 있지 않고 데우고 빼내기를 몇 번 하는지에서 갈립니다.

창문만 열어 두면 안쪽에 든 것이 안 나온다

이번 사례는 새집증후군 방지를 위한 시공방법입니다. 새로 지은 집에서는 마감재와 접착제에서 유해 물질이 나옵니다. 며칠 창문을 열어 두는 것이 흔한 방법이죠. 다만 자재 안쪽에 든 것은 천천히 나옵니다. 그래서 몇 달이 지나도 다시 올라오고요. 온도를 올려 뿜어내게 하는 방법이 있지만 한 번으로는 다 나오지 않습니다. 뿌리는 약제도 이미 나온 것을 잡을 뿐이죠. 한 번의 처리로는 끝나지 않는 자리입니다.

오존으로 한 번, 편백정유로 다시 한 번

이 건은 같은 걸음을 두 번 돕니다. 오존발생단계에서 실내에 오존을 내죠. 제1실내가열단계에서 그 실내를 40 내지 45℃로 올려 80 내지 100분 동안 유지합니다. 자재 안쪽의 것을 밀어내는 자리고요. 제1환기단계로 그것을 빼냅니다. 그다음 편백정유혼합물분무단계에서 광촉매가 든 편백정유 혼합물을 초미립자 분사기로 뿌리죠. 제2실내가열단계에서 다시 같은 온도와 시간으로 데우고, 제2환기단계로 또 환기합니다. 데우고 빼는 짝이 두 번 도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각 단계와 온도·시간 조건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새집증후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단계를 두 번 적어도 되나요?

    되풀이가 결과를 가르면 적습니다. 이 건도 가열과 환기가 두 번 서 있죠. 그 사이에 무엇이 들어가는지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 시공 방법만 내면 약제는 어떻게 하나요?

    쓰는 조성물을 따로 냅니다. 방법은 시공하는 쪽에, 조성물은 만들어 파는 쪽에 걸리죠. 사업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 실내 공기질 관련 기준도 봐야 하나요?

    측정과 표시에 관한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광고 문구도 함께 살핍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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