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측정지원특허, 값과 사진을 한 칸에 함께 넣은 특허등록 사례

#측정지원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시험세팅정보#계측기제어부

2026.08.01윤웅채 변리사

  • #측정지원특허시험품 측정 지원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70608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측정지원특허, 시험 세팅 정보를 정해 계측기를 제어하고, 재어 낸 값과 그 결과 사진을 서로 이어 정해 둔 기입 양식에 자동으로 넣어 주는 시험품 측정 지원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측정지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시험품 측정 지원 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060462 (2024.05.08)
등록번호(일자)
10-2706081 (2024.09.09)
대표 도면“시험품 측정 지원 장치 및 방법”의 도면
“시험품 측정 지원 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4.05.08

특허 출원

10-2024-0060462

2024.09.09

특허 등록

10-2706081

사례 소개

측정지원특허는 정확히 재는 데 있지 않고 그 값을 어디에 어떻게 남기는지에서 갈립니다.

재는 것보다 옮겨 적는 데 시간이 든다

이번 사례는 시험품 측정 지원 장치입니다. 제품을 시험하면 계측기 화면에 값이 나옵니다. 그것을 성적서 양식에 옮겨 적어야 하죠.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증빙으로 붙이고요. 시험 항목이 수십 개면 그 옮겨 적는 일만으로 하루가 갑니다. 값과 사진을 짝지어 붙이다 뒤바뀌기도 하죠. 재는 일은 장비가 하는데 정리하는 일이 사람 몫으로 남는 자리입니다.

세팅으로 계측기를 돌리고 결과를 양식에 붓는다

이 건은 앞뒤를 이었습니다. 설정부가 시험품의 신호 측정을 위한 시험세팅정보를 정하죠. 계측기제어부가 그 정보를 바탕으로 계측기를 제어합니다. 사람이 손으로 맞추던 자리고요. 측정관리부는 계측기 안 신호분석기에 걸린 시험품의 신호를 재고 그 정보를 담아 관리합니다. 여기서 요지는 남기는 방식이에요. 시험항목별 측정값이 사용자가 미리 정해 둔 측정값 기입용 양식 폼 안에 들어가도록 하되, 그 측정값과 거기에 해당하는 측정결과사진을 서로 이어 자동으로 넣죠. 값과 증빙이 짝지어진 채로 양식에 앉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세 부와 기입 방식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측정지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류를 채우는 일도 특허가 되나요?

    무엇을 재어 어떤 양식에 어떻게 넣는지가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값과 사진을 이어 넣는 대목이 요지죠.

  • 계측기 제조사와 무관하게 쓸 수 있나요?

    제어 구성이 청구항에 서 있으면 그 장비를 가리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연동은 각 장비의 규격을 따르죠.

  • 4개월이면 빠른 편인가요?

    우선심사를 거치면 이 정도가 나옵니다. 구성이 뚜렷하면 더 그렇고요. 다만 건마다 다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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