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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관리특허, 마사지 돌기로 빛을 흘려보낸 특허등록 사례

#두피관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탄성 지지부#마사지부

2026.08.01윤웅채 변리사

  • #두피관리특허두피 관리장치
  • #특허등록10-270672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4개월

사례 미리보기

두피관리특허, 머리를 넣는 홈 안에 탄성 지지부를 두고 그 구멍마다 마사지부를 끼워, 뒤쪽 광 조사부가 보낸 레이저 광이 그 마사지부를 지나 두피에 닿게 만든 관리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두피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두피 관리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1-0137641 (2021.10.15)
등록번호(일자)
10-2706726 (2024.09.10)
대표 도면“두피 관리장치”의 도면
“두피 관리장치”의 도면

2021.10.15

특허 출원

10-2021-0137641

2024.09.10

특허 등록

10-2706726

사례 소개

두피관리특허는 빛을 쬐는 데 있지 않고 머리카락 너머로 그것을 어떻게 보내는지에서 갈립니다.

머리카락에 막혀 두피까지 닿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두피 관리장치입니다. 두피에 빛을 쬐는 기기가 있죠. 헬멧처럼 쓰고 위에서 비춥니다. 다만 머리카락이 그 사이를 가려요. 숱이 많으면 두피까지 닿는 양이 줄죠. 그렇다고 세게 쏘면 머리카락만 데워집니다. 빗처럼 생긴 기기로 가르며 쓰기도 하는데 손으로 계속 움직여야 하고요. 쬐는 세기보다 그 빛이 닿는 자리가 문제인 셈입니다.

두피를 짚는 돌기가 빛의 길이 된다

이 건은 마사지 돌기에 몫을 하나 더 주었습니다. 본체 아래에 머리가 들어가는 수용홈이 오목하게 파여 있죠. 탄성 지지부가 그 아랫면과 떨어져 붙고, 앞뒤로 뚫린 설치홀이 여럿 나 있습니다. 탄성 소재라 눌리면 휘고요. 마사지부는 뒤끝이 그 설치홀 앞쪽에 물려 여럿이 한 무리를 이루고, 앞끝이 머리를 받칩니다. 머리카락을 헤치고 두피에 닿는 자리죠. 광 조사부가 그 뒤에서 레이저 광을 쏘면, 그 빛이 마사지부를 타고 앞으로 나가 두피에 닿습니다. 그 뒤로 진동을 내는 부도 놓이고요. 청구항은 본체와 탄성 지지부, 마사지부와 광 조사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두피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부재가 두 몫을 하는 구조도 요지가 되나요?

    그 겸함이 무엇을 가능하게 했는지가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마사지부가 빛의 길이 되는 자리죠.

  • 레이저를 쓰는 기기는 허가가 필요한가요?

    출력과 용도에 따라 의료기기나 안전 기준을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죠. 판매 전에 함께 챙깁니다.

  • 효능을 광고에 써도 되나요?

    의료 효과를 말하면 그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 등록이 근거가 되지는 않죠. 문구는 따로 검토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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