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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알림특허, 스위치마다 경보를 울리게 한 특허등록 사례

#비상알림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월패드#작동멀티스위치

2026.08.01윤웅채 변리사

  • #비상알림특허홈네트워크 비상알림 시스템
  • #특허등록10-270668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비상알림특허, 월패드가 집 안 기기들을 지켜보다 비상 상황이 생기면 그 기기에 달린 작동 멀티스위치로 신호를 보내, 그 스위치가 정해진 알람을 울리게 하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비상알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홈네트워크 비상알림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84542 (2024.06.27)
등록번호(일자)
10-2706687 (2024.09.10)
대표 도면“홈네트워크 비상알림 시스템”의 도면
“홈네트워크 비상알림 시스템”의 도면

2024.06.27

특허 출원

10-2024-0084542

2024.09.10

특허 등록

10-2706687

사례 소개

비상알림특허는 알리는 데 있지 않고 그 소리를 어디서 내는지에서 갈립니다.

현관 월패드에서만 울리면 방에서는 못 듣는다

이번 사례는 홈네트워크 비상알림 시스템입니다. 아파트에는 현관 근처에 월패드가 달려 있죠. 화재나 가스 같은 비상 상황을 그 화면과 스피커로 알립니다. 다만 그 한 자리에서만 울려요. 안방 문을 닫고 자거나 물소리가 나면 못 듣습니다. 방마다 경보기를 따로 달자니 배선과 공사가 커지고요. 알리는 수단은 있는데 그것이 사람에게 닿지 않는 자리입니다.

기기에 달린 스위치가 그 자리에서 울린다

이 건은 소리를 흩었습니다. 월패드가 사용자에게 화면을 내주고 제어신호를 받아 멀티스위치의 작동을 제어하죠. 그러면서 지켜보던 장치에 비상 상황이 생기면, 그 장치에 달린 작동멀티스위치로 비상발생 신호를 보냅니다. 작동멀티스위치는 월패드가 지켜보는 여러 장치에 각각 달려, 평소에는 제어신호대로 그 장치를 켜고 끄죠. 그러다 비상발생 신호를 받으면 정해 둔 알람을 냅니다. 이미 방마다 달려 있는 스위치가 경보기가 되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월패드와 작동멀티스위치, 그 사이를 잇는 구성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비상알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2개월 만에 등록되는 일도 있나요?

    우선심사를 거치면 나옵니다. 구성이 뚜렷하면 의견 제출 없이 통과되기도 하죠. 다만 건마다 다릅니다.

  • 두 법인이 함께 출원인이면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권리를 가집니다. 실시와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하죠.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둡니다.

  • 아파트에 들이려면 무엇을 더 보나요?

    주택 건설 기준과 소방 관련 기준을 따로 봅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두 갈래를 나란히 챙깁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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