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받침특허, 반지 둘레를 젖혀 폰을 끼운 특허등록 사례
- #폰받침특허폰 받침용 반지
- #특허등록10-270762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폰받침특허, 손가락을 감싸는 링 바깥 둘레에 또 하나의 띠를 힌지로 달아, 젖히면 그 사이에 폰이 들어가고 닫으면 반지로 돌아오게 만든 폰 받침용 반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폰받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폰 받침용 반지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59081 (2024.05.03)
- 등록번호(일자)
- 10-2707624 (2024.09.11)

2024.05.03
특허 출원
10-2024-0059081
2024.09.11
특허 등록
10-2707624
사례 소개
폰받침특허는 세워 주는 데 있지 않고 안 쓸 때 그것이 무엇이 되는지에서 갈립니다.
거치대는 늘 들고 다녀야 한다
이번 사례는 폰 받침용 반지입니다. 폰을 세워 보려면 거치대가 필요하죠. 접이식이라도 가방에 넣어 다녀야 합니다. 폰 뒤에 붙이는 고리는 두툼해져 주머니에 걸리고, 무선 충전을 막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그것이 붙어 있으면 폰이 평평하게 놓이지 않습니다. 세우는 일은 되는데 그 물건을 늘 지고 다니는 자리입니다.
반지 둘레에 띠를 달아 벌려 끼운다
이 건은 반지에 몫을 주었습니다. 메인 링이 손가락을 감싸죠. 그 바깥 둘레 일부에 받침 목이 둘레를 따라 놓입니다. 한쪽 끝은 메인 링에 힌지 결합으로 물려 있고요. 이 받침 목은 두 상태를 갖습니다. 다른 쪽 끝이 링에서 떨어지는 받침 상태와, 그 끝이 링에 닿는 일반 상태죠. 일반 상태에서는 그냥 반지고요. 받침 상태로 젖히면 받침 목 안쪽 면과 링 바깥 둘레 사이에 공간이 생기고, 그 자리에 폰이 끼워집니다. 손에 낀 채로 세워 두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메인 링과 받침 목, 두 상태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폰받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상태를 갖는다고 적어도 되나요?
각 상태가 하는 일이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받침 상태와 일반 상태를 나눠 적었죠. 힌지로 이어졌다는 구조가 함께 서 있습니다.
Q2.장신구는 디자인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모양은 디자인이 맡습니다. 다만 이 건처럼 움직이는 구조가 있으면 특허로 두죠. 둘을 함께 두는 편이 낫습니다.
Q3.4개월이면 빠른 편인가요?
우선심사를 거치면 이 정도가 나옵니다. 구조가 뚜렷하면 더 그렇고요. 다만 건마다 다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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