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환경특허, 마네킹을 태워 사람처럼 움직인 특허등록 사례
- #모의환경특허작업 공간의 모의 환경 구축 및 모니터링 시스템 및 방법
- #특허등록10-27089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의환경특허, 마네킹을 실은 무인운반차를 움직여 작업 공간을 흉내 내고, 카메라를 단 로봇이 정해진 경로로 다니며 찍어 위치와 시각 정보를 함께 보내는 모니터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의환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작업 공간의 모의 환경 구축 및 모니터링 시스템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60653 (2022.11.25)
- 등록번호(일자)
- 10-2708953 (2024.09.19)

2022.11.25
특허 출원
10-2022-0160653
2024.09.19
특허 등록
10-2708953
사례 소개
모의환경특허는 로봇을 돌리는 데 있지 않고 그 앞에 무엇을 세워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사람이 있는 현장에서는 시험할 수 없다
이번 사례는 작업 공간의 모의 환경 구축 및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순찰이나 점검을 하는 로봇을 만들면 시험을 해야 하죠. 다만 사람이 오가는 현장에서 시험하기는 어렵습니다. 부딪히면 사람이 다치니까요. 그렇다고 빈 공간에서 돌리면 사람이 있을 때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화면 안 시뮬레이션은 실제 카메라가 무엇을 보는지까지는 담지 못하고요. 시험할 자리 자체가 없는 셈입니다.
마네킹 실은 차를 움직이고 로봇이 찍는다
이 건은 사람 대신 세워 두었습니다. 모의 환경 제어부가 마네킹과 결합된 무인운반차의 이동을 제어하죠. 사람이 서 있고 움직이는 상황을 만들어 내는 자리입니다. 모바일 로봇은 카메라를 갖고, 이동 제어부가 그 모의 환경 안에서 미리 정해 둔 경로대로 다니게 하고요. 촬영부는 촬영 위치에 닿으면 정해진 영역을 찍습니다. 데이터 전송부가 그 이미지와 함께 촬영 일시, 촬영 위치, 촬영 영역 식별 정보를 촬영 데이터로 보내죠. 언제 어디서 무엇을 찍었는지가 함께 남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모의 환경 제어부와 모바일 로봇의 구성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모의환경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시험 환경도 특허가 되나요?
무엇을 어떻게 움직여 어떤 상황을 만드는지가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마네킹과 무인차의 결합이 그 자리죠.
Q2.로봇과 시험 환경을 한 항에 담아도 되나요?
함께 돌아가는 한 시스템이면 됩니다. 다만 전부를 갖춰야 걸리므로 각각을 따로 세운 항도 둡니다.
Q3.고객사 현장에서 시연한 뒤에 내도 되나요?
시연으로 알려지면 신규성이 흔들립니다. 12개월 안이면 예외를 주장해 보죠. 그전에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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