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승강장치특허, 편심캠으로 판을 들어 올린 특허등록 사례

#승강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편심캠#제1회전축

2026.08.01윤웅채 변리사

  • #승강장치특허기판 검사용 승강장치
  • #특허등록10-271002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6개월

사례 미리보기

승강장치특허, 양쪽 하우징 안에 편심캠을 두고 그 회전을 위쪽 승강부의 오르내림으로 바꿔, 기판 검사에 쓰는 구조물을 들어 올리는 승강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승강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기판 검사용 승강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1-0124999 (2021.09.17)
등록번호(일자)
10-2710021 (2024.09.20)
대표 도면“기판 검사용 승강장치”의 도면
“기판 검사용 승강장치”의 도면

2021.09.17

특허 출원

10-2021-0124999

2024.09.20

특허 등록

10-2710021

사례 소개

승강장치특허는 높이 드는 데 있지 않고 그 오르내림을 무엇으로 만드는지에서 갈립니다.

실린더로 들면 흔들리고 자리가 안 맞는다

이번 사례는 기판 검사용 승강장치입니다. 기판을 검사하려면 그것을 올린 판을 정확한 높이로 들어 올려야 하죠. 유압이나 공압 실린더를 쓰면 힘은 나오지만 멈추는 자리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 압력에 따라 흔들리고요. 정밀한 검사에서는 그 몇십 마이크로미터가 결과를 가릅니다. 게다가 양쪽을 각각 밀면 기울어지기도 하죠. 드는 힘보다 그 자리를 되풀이해 잡는 일이 어려운 자리입니다.

축의 회전을 캠으로 받아 위로 옮긴다

이 건은 회전을 씁니다. 한 쌍의 하우징이 양쪽에 마주 놓이고 안쪽 작동공간이 위로 열려 있죠. 승강부가 그 위에서 오르내리며 윗단에 승강 구조물이 앉습니다. 작동공간 안에는 제1회전축이 수평 회전중심을 만들고, 축 한쪽이 하우징 뒤로 뻗고요. 편심캠이 그 축을 기준으로 치우쳐 돌며, 축 방향 가이드홈이 회전 방향을 따라 이어져 있습니다. 제2회전축은 제1회전축 위에 나란히 놓여 한쪽이 승강부 아래에 물리죠. 돌리는 각도가 곧 높이가 되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하우징과 승강부, 두 회전축과 편심캠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승강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계 구조는 청구항이 길어지던데 괜찮나요?

    길다고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적은 것을 다 갖춰야 걸리죠. 그래서 핵심만 담은 항을 함께 둡니다.

  • 36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동안에도 만들고 팔 수 있죠. 존속기간은 출원일부터 셉니다.

  • 개인 명의로 낸 뒤 회사에 넘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넘깁니다. 등록 전에도 가능하죠. 납품 구조에 맞춰 미리 정리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