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용기특허, 뚜껑을 받침으로 돌려 쓴 특허등록 사례
- #밀폐용기특허밀폐 용기
- #특허등록10-271044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7개월
사례 미리보기
밀폐용기특허, 뚜껑의 차폐부에 낸 슬릿에 본체 위 둘레가 물려 닫히고, 그 뚜껑을 빼 아래에 두면 본체 밑면의 돌기가 같은 슬릿에 끼워져 받침이 되는 밀폐 용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밀폐용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밀폐 용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1-0110429 (2021.08.20)
- 등록번호(일자)
- 10-2710444 (2024.09.23)

2021.08.20
특허 출원
10-2021-0110429
2024.09.23
특허 등록
10-2710444
사례 소개
밀폐용기특허는 잘 닫히는 데 있지 않고 열어 둔 뚜껑을 어디에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뚜껑은 열면 갈 데가 없다
이번 사례는 밀폐 용기입니다. 반찬통이나 도시락은 뚜껑을 덮어 밀폐합니다. 다만 열면 그 뚜껑을 어딘가에 두어야 하죠. 식탁에 놓으면 안쪽 면이 상 위에 닿아 지저분해집니다. 뒤집어 두면 물기가 고이고요. 좁은 상에서는 자리를 차지합니다. 게다가 뜨거운 것을 담은 용기를 상에 바로 놓으면 자국이 남죠. 닫는 일은 잘 되는데 열고 난 뒤가 남는 자리입니다.
같은 슬릿에 밑면 돌기를 끼워 받친다
이 건은 뚜껑에 두 가지 몫을 주었습니다. 본체는 위가 열린 통이고, 뚜껑의 차폐부가 그 열린 면을 덮죠. 차폐부에는 본체 위쪽 둘레가 들어가는 슬릿부가 나 있습니다. 닫을 때 그리로 물리는 자리고요. 본체 아랫면에는 가장자리를 따라 아래로 튀어나온 끼움돌부가 있습니다. 뚜껑을 빼서 본체 아래에 두면, 그 끼움돌부가 같은 슬릿부에 끼워지죠. 이때 본체 아랫면은 차폐부와 떨어져 있어 그 사이가 뜹니다. 뚜껑이 받침이 되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본체와 뚜껑, 슬릿부와 끼움돌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밀폐용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하나로 두 가지를 쓰는 구조가 요지가 되나요?
같은 자리가 두 몫을 하게 만든 구조면 그렇습니다. 이 건도 슬릿부 하나가 닫는 자리와 받치는 자리를 겸하죠.
Q2.주방용품은 디자인도 함께 내나요?
눈에 보이는 물건이라 그렇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모양은 디자인이 맡죠. 함께 두면 서로 다른 자리를 막습니다.
Q3.37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동안에도 만들어 팔 수 있죠. 존속기간은 출원일부터 셉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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