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적격심사특허, 기준을 갱신본으로 쌓아 거른 특허등록 사례

#적격심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적격심사엔진#면허정보

2026.08.01윤웅채 변리사

  • #적격심사특허적격심사엔진을 이용한 전자입찰정보 분석 서비스 제공 방법
  • #특허등록10-271030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4개월

사례 미리보기

적격심사특허, 발주처와 면허마다 갱신되는 평가 기준을 엔진으로 세워 두고, 업체가 면허와 업체 정보를 넣으면 그 기준을 채우는 입찰공고만 뽑아 보내 주는 분석 서비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적격심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적격심사엔진을 이용한 전자입찰정보 분석 서비스 제공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1-0144461 (2021.10.27)
등록번호(일자)
10-2710307 (2024.09.23)
대표 도면“적격심사엔진을 이용한 전자입찰정보 분석 서비스 제공 방법”의 도면
“적격심사엔진을 이용한 전자입찰정보 분석 서비스 제공 방법”의 도면

2021.10.27

특허 출원

10-2021-0144461

2024.09.23

특허 등록

10-2710307

사례 소개

적격심사특허는 공고를 모으는 데 있지 않고 그 기준이 바뀌는 것을 어떻게 따라가는지에서 갈립니다.

낼 수 있는 공고인지 매번 따져 봐야 한다

이번 사례는 적격심사엔진을 이용한 전자입찰정보 분석 서비스 제공 방법입니다. 입찰 공고는 날마다 쏟아집니다. 다만 아무 데나 낼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면허와 실적, 경영 상태가 기준을 채워야 하죠. 그 기준은 발주처마다 다르고 해마다 바뀝니다. 담당자가 공고를 열어 심사 기준을 읽고 우리 회사에 맞는지 따져 보게 되고요. 하루에 몇십 건이면 그 일만으로 벅찹니다.

갱신본으로 엔진을 세우고 정보와 맞춰 본다

이 건은 기준을 값으로 쌓았습니다. 먼저 입찰공고 안 발주처별 평가요소를 갱신한 발주처별 갱신버전과, 면허별 갱신버전을 담은 평가기준·평가방법으로 적격심사엔진을 구성하죠. 바뀔 때마다 갈아 끼우는 자리입니다. 사용자 단말에서 면허정보와 업체정보를 받고요. 그 정보가 엔진 안의 평가기준을 채우는 입찰공고만 뽑아냅니다. 목록이 아니라 낼 수 있는 것만 남는 셈이죠. 그렇게 추출된 공고를 사용자 단말로 보내고요. 발주처별 갱신버전에는 실적과 경영상태에 관한 항목이 담깁니다. 청구항은 서버에서 도는 각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적격심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준이 바뀌면 권리도 흔들리나요?

    바뀌는 기준을 담는 구조가 요지라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 건도 갱신버전이라는 형태로 적혀 있죠. 내용이 아니라 얼개가 자리를 잡습니다.

  • 한 회사가 입찰 관련 건을 여러 개 내도 되나요?

    기능마다 따로 냅니다. 다만 먼저 낸 것이 나중 것의 앞선 자료가 되기도 하죠. 낼 순서와 시점을 함께 봅니다.

  • 공공 자료를 쓰는 부분은 문제가 없나요?

    제공처의 이용 조건을 봅니다. 개방 데이터라도 범위가 있죠. 특허와는 별개로 챙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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