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장치특허, 원하는 성능에서 거꾸로 푼 특허등록 사례
- #설계장치특허인공지능 기반 발전기/모터 설계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71107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설계장치특허, 여러 구조 변수로 성능 평가 데이터를 미리 학습해 쌓아 두고, 원하는 성능을 넣으면 유전 알고리즘으로 그에 맞는 구조 스펙을 거꾸로 찾아 3D 프린팅까지 잇는 설계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설계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공지능 기반 발전기/모터 설계 장치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36995 (2023.10.13)
- 등록번호(일자)
- 10-2711075 (2024.09.24)

2023.10.13
특허 출원
10-2023-0136995
2024.09.24
특허 등록
10-2711075
사례 소개
설계장치특허는 계산을 빠르게 하는 데 있지 않고 어느 방향으로 푸는지에서 갈립니다.
만들어 보고 재는 일을 수없이 되풀이한다
이번 사례는 인공지능 기반 발전기·모터 설계 장치입니다. 모터를 설계할 때는 치수와 재료를 정해 놓고 성능을 계산합니다. 결과가 안 맞으면 수치를 바꿔 다시 돌리죠. 이 되풀이가 수없이 이어집니다. 해석 한 번에 시간이 오래 걸리니 시도할 수 있는 경우의 수도 적고요. 결국 경험 많은 사람이 짐작으로 좁혀 갑니다. 원하는 성능은 정해져 있는데, 그 성능에서 치수로 거슬러 갈 방법이 없는 자리입니다.
성능 표를 먼저 쌓고 거기서 구조를 찾는다
이 건은 방향을 뒤집었습니다. 먼저 여러 구조 변수 데이터를 만들고, 그것으로 기계 학습을 해 구조 변수마다의 성능 평가 데이터를 만들어 저장부에 쌓죠. 어떤 치수면 어떤 성능이 나오는지가 표로 서는 자리입니다. 그다음 사용자가 원하는 성능을 역설계 입력 데이터로 넣으면, 쌓아 둔 성능 평가 데이터를 놓고 유전 알고리즘을 적용해 그에 맞는 구조 스펙을 예측합니다. 성능에서 치수로 거슬러 가는 셈이죠. 그렇게 예측된 구조 스펙으로 3D 프린팅까지 이어지고요. 청구항은 저장부와 각 처리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설계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설계 도구도 특허가 되나요?
무엇을 입력해 어떤 처리를 거쳐 무엇을 내는지가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학습과 역설계가 단계로 서 있죠.
Q2.쌓아 둔 성능 데이터는 어떻게 지키나요?
데이터 자체는 특허로 담기 어렵습니다. 영업비밀이나 계약으로 다루죠. 그것을 만들어 쓰는 방법은 특허가 맡습니다.
Q3.소재 회사가 설계 도구를 내는 이유가 있나요?
만든 소재가 어떤 구조에서 제 몫을 하는지가 함께 팔리기 때문입니다. 도구와 소재를 묶어 두면 자리가 넓어지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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