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성로특허, 히터마다 전류를 따로 잰 특허등록 사례
- #소성로특허품질 및 생산성 향상 구성을 포함하는 소성로
- #특허등록10-271181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성로특허, 밀폐된 로 안에 간격을 두고 놓인 히터마다 전류 검출부를 붙여 실시간으로 재고, 변환기가 최종 전압·전류를 함께 재어 통신카드로 PLC에 보내는 소성로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성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품질 및 생산성 향상 구성을 포함하는 소성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02305 (2023.08.04)
- 등록번호(일자)
- 10-2711811 (2024.09.25)

2023.08.04
특허 출원
10-2023-0102305
2024.09.25
특허 등록
10-2711811
사례 소개
소성로특허는 온도를 올리는 데 있지 않고 그 히터 하나하나를 어떻게 보는지에서 갈립니다.
히터 하나가 죽어도 온도계는 모른다
이번 사례는 품질 및 생산성 향상 구성을 포함하는 소성로입니다. 세라믹이나 소재를 굽는 로에는 히터가 여러 개 들어갑니다. 온도는 몇 지점의 센서로 재죠. 그런데 히터 하나가 끊어져도 옆의 히터가 더 일하면 그 자리 온도는 얼추 맞습니다. 그러니 온도계로는 알 수 없어요. 다만 그 안에서 열이 고르지 않게 되어 굽는 결과가 갈립니다. 한 로 안에서도 자리마다 품질이 달라지는 자리입니다.
히터마다 전류를 재고 최종 값을 함께 본다
이 건은 보는 대상을 히터로 옮겼습니다. 단열재로 된 밀폐형 하우징부 안에 히터 여러 개가 간격을 두고 놓이죠. 전류검출부가 그 히터마다 하나씩 붙어, 각 히터에 가는 전류량을 실시간으로 재어 PLC로 보냅니다. 어느 히터가 일하지 않는지가 값으로 나오는 자리고요. 변환기는 하우징 곁에 붙어 각 히터로 가는 전력의 최종전압과 최종전류를 재어 역시 PLC로 보냅니다. 통신카드가 그 검출부와 변환기에서 나온 데이터를 PLC로 송신하고요. 온도가 아니라 전기를 보고 아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히터와 전류검출부, 변환기와 통신카드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소성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법인과 개인들이 함께 출원인이면 어떻게 되나요?
모두가 공동으로 권리를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전원의 동의가 필요하죠. 지분과 실시 방법을 미리 정해 둡니다.
Q2.기존 설비에 붙이는 개량도 등록되나요?
붙인 자리가 하는 일이 분명하면 됩니다. 이 건도 히터별 검출부가 그 대목이죠. 무엇이 갈리는지를 청구항에 세웁니다.
Q3.산업 설비는 시연 전에 출원해야 하나요?
시연이나 납품으로 알려지면 신규성이 흔들립니다. 그전에 내 두는 편이 안전하죠. 일정이 잡히면 출원부터 맞춥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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