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서비스특허, 만들기 전에 수요를 세어 본 특허등록 사례
- #강의서비스특허수요예측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122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강의서비스특허, 만들 강의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먼저 뿌려 신청 의사를 모으고, 정해 둔 인원을 넘기면 그때 판매 페이지를 열어 예약을 받는 온라인 강의 서비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강의서비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수요예측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54293 (2023.04.25)
- 등록번호(일자)
- 10-2712228 (2024.09.26)

2023.04.25
특허 출원
10-2023-0054293
2024.09.26
특허 등록
10-2712228
사례 소개
강의서비스특허는 강의를 파는 데 있지 않고 만들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는지에서 갈립니다.
만들어 놓고 안 팔리면 그대로 손해다
이번 사례는 수요예측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온라인 강의는 찍고 편집하는 데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다 만들어 올린 뒤에야 팔리는지 알 수 있죠. 안 팔리면 그 비용이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인기 있는 주제만 반복되고, 필요하지만 좁은 주제는 아예 만들어지지 않고요. 만드는 쪽과 찾는 쪽이 서로를 확인할 자리가 없는 셈입니다.
소개 페이지로 세어 보고 그다음에 연다
이 건은 두 단계로 나눴습니다. 배포부가 만들 예정인 강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소개 페이지를 만들어 여러 채널에 뿌리죠. 아직 만들지 않은 강의를 먼저 보이는 자리입니다. 사용자 단말이 그 페이지에서 신청의사를 보내면 집계부가 신청자 수요로 모으고, 미리 정해 둔 신청인원을 채웠는지 봅니다. 만들 값어치가 있는지가 수로 나오는 자리죠. 채웠으면 사전예약부가 그 강의를 만들기 위한 판매 페이지를 여러 채널로 뿌립니다. 사용자는 거기서 예약의사를 보내고요.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강의서비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페이지를 나눠 여는 흐름도 청구항이 되나요?
무엇을 세어 어느 조건에서 다음이 열리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도 인원 조건이 그 자리죠.
Q2.사전 모집은 규제가 있나요?
미리 값을 받으면 전자상거래 관련 기준을 봅니다. 청약철회와 고지 의무가 붙죠. 특허와는 별개로 챙깁니다.
Q3.강의 내용 자체는 어떻게 지키나요?
영상과 교안은 저작권이 맡습니다. 돌아가는 얼개는 특허가 맡죠. 이름은 상표로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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