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강의서비스특허, 만들기 전에 수요를 세어 본 특허등록 사례

#강의서비스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소개 페이지#집계부

2026.08.01윤웅채 변리사

  • #강의서비스특허수요예측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122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강의서비스특허, 만들 강의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먼저 뿌려 신청 의사를 모으고, 정해 둔 인원을 넘기면 그때 판매 페이지를 열어 예약을 받는 온라인 강의 서비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강의서비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수요예측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054293 (2023.04.25)
등록번호(일자)
10-2712228 (2024.09.26)
대표 도면“수요예측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수요예측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3.04.25

특허 출원

10-2023-0054293

2024.09.26

특허 등록

10-2712228

사례 소개

강의서비스특허는 강의를 파는 데 있지 않고 만들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는지에서 갈립니다.

만들어 놓고 안 팔리면 그대로 손해다

이번 사례는 수요예측을 이용한 온라인 강의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온라인 강의는 찍고 편집하는 데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다 만들어 올린 뒤에야 팔리는지 알 수 있죠. 안 팔리면 그 비용이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인기 있는 주제만 반복되고, 필요하지만 좁은 주제는 아예 만들어지지 않고요. 만드는 쪽과 찾는 쪽이 서로를 확인할 자리가 없는 셈입니다.

소개 페이지로 세어 보고 그다음에 연다

이 건은 두 단계로 나눴습니다. 배포부가 만들 예정인 강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소개 페이지를 만들어 여러 채널에 뿌리죠. 아직 만들지 않은 강의를 먼저 보이는 자리입니다. 사용자 단말이 그 페이지에서 신청의사를 보내면 집계부가 신청자 수요로 모으고, 미리 정해 둔 신청인원을 채웠는지 봅니다. 만들 값어치가 있는지가 수로 나오는 자리죠. 채웠으면 사전예약부가 그 강의를 만들기 위한 판매 페이지를 여러 채널로 뿌립니다. 사용자는 거기서 예약의사를 보내고요.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강의서비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페이지를 나눠 여는 흐름도 청구항이 되나요?

    무엇을 세어 어느 조건에서 다음이 열리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도 인원 조건이 그 자리죠.

  • 사전 모집은 규제가 있나요?

    미리 값을 받으면 전자상거래 관련 기준을 봅니다. 청약철회와 고지 의무가 붙죠. 특허와는 별개로 챙깁니다.

  • 강의 내용 자체는 어떻게 지키나요?

    영상과 교안은 저작권이 맡습니다. 돌아가는 얼개는 특허가 맡죠. 이름은 상표로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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