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다회용기특허, 태그와 사람을 묶어 되받은 특허등록 사례

#다회용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RFID 태그#다회용기 반납기

2026.08.02윤웅채 변리사

  • #다회용기특허다회용기 대여반납 추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1521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9개월

사례 미리보기

다회용기특허, 가맹점이 이용자를 매개하는 수단과 용기의 RFID 태그를 짝지어 저장하고, 반납기가 그 태그를 읽으면 투입구가 열려 용기를 받아 닫히게 하는 대여·반납 추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다회용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다회용기 대여반납 추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2-0042850 (2022.04.06)
등록번호(일자)
10-2715219 (2024.10.04)
대표 도면“다회용기 대여반납 추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다회용기 대여반납 추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2.04.06

특허 출원

10-2022-0042850

2024.10.04

특허 등록

10-2715219

사례 소개

다회용기특허는 그릇을 다시 쓰는 데 있지 않고 그 그릇이 누구에게 갔는지를 무엇으로 아는지에서 갈립니다.

빌려준 그릇이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

이번 사례는 다회용기 대여반납 추적 시스템입니다. 일회용기 대신 여러 번 쓰는 용기를 빌려주는 서비스가 늘었죠. 다만 나간 용기가 돌아오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누가 가져갔는지 적어 두지 않으면 그냥 사라지고요. 보증금을 받아도 어느 용기가 반납된 것인지 맞춰 보기가 어렵습니다. 개수만 세면 다른 곳 용기가 섞이기도 하죠. 빌려주는 일은 되는데 되받는 자리가 흐린 셈입니다.

매개체와 태그를 짝지어 두고 태그로 되받는다

이 건은 짝을 지어 둡니다. 가맹점 단말이 RFID 리더기를 갖고, 다회용기를 쓰는 이용자 정보를 매개하는 매개체를 등록하죠. 그리고 용기의 RFID 태그를 읽어 그 매개체와 매핑해 저장합니다. 어느 용기가 누구에게 갔는지가 값으로 남는 자리고요. 다회용기 반납기도 RFID 리더기를 갖습니다. 그 리더기로 태그를 읽으면 투입구가 열려 용기를 받고, 담긴 뒤 투입구가 닫히죠. 등록된 태그만 들어가는 셈입니다. 서버의 인프라구축부는 가맹점 단말과 반납기를 등록해 두고요. 청구항은 두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다회용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매개체'처럼 넓게 적어도 되나요?

    카드든 폰이든 그 몫을 하면 다 들어갑니다. 넓게 두려면 이렇게 적죠. 다만 그 뜻이 명세서로 분명해야 합니다.

  • 반납기까지 청구항에 넣으면 무엇이 다른가요?

    그 기기를 갖춘 형태에 걸립니다. 서버만 두는 항을 따로 세우면 소프트웨어 쪽도 잡히죠. 나눠 둡니다.

  • 지자체 사업에 등록이 도움이 되나요?

    일회용품 줄이기 사업에서 가점이 되기도 합니다. 조건은 해마다 다르죠. 공고를 보고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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