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회수특허, 집었는지까지 지켜본 특허등록 사례
- #자원회수특허AI 3D 스캔 기반 고순도 자원회수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1584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자원회수특허, 3D로 찍어 정해 둔 물건을 찾아내면 로봇 팔이 집어 가르고, 그 팔이 실제로 집었는지까지 지켜보며 결과를 화면에 띄우는 자원회수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원회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3D 스캔 기반 고순도 자원회수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0297 (2023.10.19)
- 등록번호(일자)
- 10-2715847 (2024.10.07)

2023.10.19
특허 출원
10-2023-0140297
2024.10.07
특허 등록
10-2715847
사례 소개
자원회수특허는 알아보는 데 있지 않고 집는 데까지 확인하는지에서 갈립니다.
알아봐도 집는 데서 놓친다
이번 사례는 AI 3D 스캔 기반 고순도 자원회수 시스템입니다. 재활용 선별장에서 로봇이 물건을 집어 가릅니다. 카메라로 알아보고 팔이 움직이죠. 다만 알아보는 것과 집는 것은 다릅니다. 겹쳐 있거나 미끄러우면 헛집게 되고요. 그래도 시스템은 집은 것으로 치고 지나갑니다. 그러면 섞여 들어가 순도가 떨어지죠. 알아본 개수와 실제로 걸러 낸 개수가 어긋나는 자리입니다.
3D로 찾고, 집었는지 보고, 화면에 남긴다
이 건은 확인을 붙였습니다. AI 3D 스캐너가 피사체를 3D로 찍은 뒤 정해 둔 객체를 찾아 가려내죠. 평면이 아니라 입체로 보는 자리입니다. 로봇암이 그렇게 찾아낸 객체를 집어 분류하고요. 여기에 서버가 붙습니다. 수집부가 스캐너로 찾아낸 객체 정보를 모으고, 모니터링부는 그 로봇암이 정해 둔 객체를 실제로 집는지 지켜보죠. 집었는지가 값으로 남는 자리고요. 대시보드부가 찾고 가리고 집고 나눈 객체 정보를 사용자 단말 화면에 띄웁니다. 청구항은 스캐너와 로봇암,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자원회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집었는지 보는 단계가 왜 요지가 되나요?
알아보는 데서 끝나는 앞선 자료와 갈리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 확인이 순도를 만들죠. 그래서 부로 세웠습니다.
Q2.개인 명의로 낸 뒤 회사로 옮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옮깁니다. 등록 전에도 가능하죠. 투자나 납품 전에 정리해 둡니다.
Q3.환경 관련 사업에 등록이 도움이 되나요?
과제나 인증에서 가점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건은 해마다 다르죠. 신청 전에 확인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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