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기구특허, 진동으로 들숨 날숨을 이끈 특허등록 사례
- #명상기구특허스마트 심호흡 명상기구
- #특허등록10-271610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4개월
사례 미리보기
명상기구특허, 스마트워치를 담는 몸체를 몸에 닿게 붙이고, 그 접촉면의 진동으로 들숨과 날숨을 알리며 보지 않고도 누를 수 있는 돌출 버튼을 둔 심호흡 명상기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명상기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마트 심호흡 명상기구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19056 (2022.09.21)
- 등록번호(일자)
- 10-2716105 (2024.10.07)

2022.09.21
특허 출원
10-2022-0119056
2024.10.07
특허 등록
10-2716105
사례 소개
명상기구특허는 안내를 들려주는 데 있지 않고 그 신호를 무엇으로 주는지에서 갈립니다.
눈을 감으면 화면을 볼 수 없다
이번 사례는 스마트 심호흡 명상기구입니다. 호흡을 고르는 앱은 화면에 원이 커졌다 작아지는 것을 보여 주죠. 다만 명상은 눈을 감고 하는 일입니다. 화면을 보려면 눈을 떠야 하고요. 소리로 안내하면 주변에 들리고, 이어폰을 끼면 그것대로 거슬립니다. 지하철이나 사무실처럼 남이 있는 자리에서는 아예 쓰기 어렵죠. 알려 주는 수단이 눈과 귀뿐인 자리입니다.
몸에 닿는 면에서 진동으로 알린다
이 건은 신호를 피부로 옮겼습니다. 하우징본체부가 스마트워치를 담는 수납구조를 갖고, 한쪽 면은 몸에 맞닿아 붙는 접촉면이죠. 실리콘 캡을 씌워 손목시계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 진동제공부가 그 접촉면에 붙어 제어부의 신호로 작동하며, 피부에 진동을 주어 흡기 유도 신호와 호기 유도 신호를 내죠. 들이쉴 때와 내쉴 때가 몸에 전해지는 자리고요. 돌출형 작동버튼이 앞면이나 옆면에 튀어나와 있어, 보지 않고 옷 위로 만져 누를 수 있습니다. 명상 시간 예약도 그 버튼으로 정하고요. 목에 거는 와이어장착부도 있습니다. 청구항은 본체부와 버튼, 와이어장착부, 진동제공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명상기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다른 회사 기기를 담는 구조도 등록되나요?
담는 구조가 무엇을 가능하게 했는지가 요지입니다. 이 건도 그 기기와 함께 도는 얼개죠. 그 기기 자체를 지키는 것과는 다릅니다.
Q2.여러 방식으로 쓰인다고 적어도 되나요?
목걸이로도 손목시계로도 쓴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 각각이 구조로 뒷받침되면 되죠. 도면으로 함께 받칩니다.
Q3.건강 관련 표현을 광고에 써도 되나요?
의료 효과를 말하면 의료기기 기준을 봅니다. 특허 등록이 그 근거가 되지는 않죠. 문구는 따로 검토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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