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영상감시특허, 사람 수를 세어 경보를 낸 특허등록 사례

#영상감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카메라부#모니터링부

2026.08.02윤웅채 변리사

  • #영상감시특허피플카운팅을 이용한 재난안전 및 객체인식 자동추적 영상감시 시스템
  • #특허등록10-271683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영상감시특허, 정해진 구역을 찍어 관제센터로 보내면, 그 영상으로 사람이 있는지와 몇 명인지를 실시간으로 세어 그 값에 따라 경보를 울리게 하는 영상감시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영상감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피플카운팅을 이용한 재난안전 및 객체인식 자동추적 영상감시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20332 (2024.02.13)
등록번호(일자)
10-2716839 (2024.10.08)
대표 도면“피플카운팅을 이용한 재난안전 및 객체인식 자동추적 영상감시 시스템”의 도면
“피플카운팅을 이용한 재난안전 및 객체인식 자동추적 영상감시 시스템”의 도면

2024.02.13

특허 출원

10-2024-0020332

2024.10.08

특허 등록

10-2716839

사례 소개

영상감시특허는 찍어 두는 데 있지 않고 그 화면에서 무엇을 세는지에서 갈립니다.

카메라는 도는데 보는 사람이 없다

이번 사례는 피플카운팅을 이용한 재난안전 및 객체인식 자동추적 영상감시 시스템입니다. 건물과 시설에는 카메라가 많이 달려 있죠. 다만 화면이 수십 개면 사람이 다 볼 수 없습니다. 사고가 난 뒤에 돌려 보는 데 쓰이는 경우가 많고요. 사람이 들어가면 안 되는 구역이나, 너무 몰리면 곤란한 자리는 그때그때 알아야 하는데 그럴 수단이 없습니다. 찍는 일은 되는데 그것을 읽는 일이 사람 몫으로 남는 자리입니다.

있는지와 몇 명인지를 세어 곧바로 울린다

이 건은 화면을 수로 바꿉니다. 카메라부가 살펴볼 지역에 놓여 정해 둔 구역을 실시간으로 찍어 모니터링부로 보내죠. 모니터링부는 관제센터에 있어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 구역 안에 사람이 있는지, 그리고 몇 명인지를 실시간으로 셉니다. 있고 없음과 인원수, 두 값이 나오는 자리고요. 그 값에 따라 경보출력부의 작동을 제어합니다. 경보출력부는 그 지역이나 관제센터에 놓여, 받은 제어신호대로 정해진 경보신호를 내죠. 사람이 화면을 지켜보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세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영상감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영상을 다루는 서비스는 무엇을 더 보나요?

    개인영상정보 관련 기준을 따로 봅니다. 안내 표시와 보관 기간이 정해져 있죠.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공공기관 납품에 등록이 도움이 되나요?

    조달 등록이나 심사에서 가점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업마다 조건이 다르죠. 공고를 보고 준비합니다.

  • 카메라를 청구항에 넣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그 기기를 갖춘 형태에 걸립니다. 소프트웨어만 파는 자리를 함께 잡으려면 서버 쪽 항을 따로 두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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