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감시특허, 사람 수를 세어 경보를 낸 특허등록 사례
- #영상감시특허피플카운팅을 이용한 재난안전 및 객체인식 자동추적 영상감시 시스템
- #특허등록10-271683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영상감시특허, 정해진 구역을 찍어 관제센터로 보내면, 그 영상으로 사람이 있는지와 몇 명인지를 실시간으로 세어 그 값에 따라 경보를 울리게 하는 영상감시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영상감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피플카운팅을 이용한 재난안전 및 객체인식 자동추적 영상감시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20332 (2024.02.13)
- 등록번호(일자)
- 10-2716839 (2024.10.08)

2024.02.13
특허 출원
10-2024-0020332
2024.10.08
특허 등록
10-2716839
사례 소개
영상감시특허는 찍어 두는 데 있지 않고 그 화면에서 무엇을 세는지에서 갈립니다.
카메라는 도는데 보는 사람이 없다
이번 사례는 피플카운팅을 이용한 재난안전 및 객체인식 자동추적 영상감시 시스템입니다. 건물과 시설에는 카메라가 많이 달려 있죠. 다만 화면이 수십 개면 사람이 다 볼 수 없습니다. 사고가 난 뒤에 돌려 보는 데 쓰이는 경우가 많고요. 사람이 들어가면 안 되는 구역이나, 너무 몰리면 곤란한 자리는 그때그때 알아야 하는데 그럴 수단이 없습니다. 찍는 일은 되는데 그것을 읽는 일이 사람 몫으로 남는 자리입니다.
있는지와 몇 명인지를 세어 곧바로 울린다
이 건은 화면을 수로 바꿉니다. 카메라부가 살펴볼 지역에 놓여 정해 둔 구역을 실시간으로 찍어 모니터링부로 보내죠. 모니터링부는 관제센터에 있어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 구역 안에 사람이 있는지, 그리고 몇 명인지를 실시간으로 셉니다. 있고 없음과 인원수, 두 값이 나오는 자리고요. 그 값에 따라 경보출력부의 작동을 제어합니다. 경보출력부는 그 지역이나 관제센터에 놓여, 받은 제어신호대로 정해진 경보신호를 내죠. 사람이 화면을 지켜보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세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영상감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영상을 다루는 서비스는 무엇을 더 보나요?
개인영상정보 관련 기준을 따로 봅니다. 안내 표시와 보관 기간이 정해져 있죠.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Q2.공공기관 납품에 등록이 도움이 되나요?
조달 등록이나 심사에서 가점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업마다 조건이 다르죠. 공고를 보고 준비합니다.
Q3.카메라를 청구항에 넣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그 기기를 갖춘 형태에 걸립니다. 소프트웨어만 파는 자리를 함께 잡으려면 서버 쪽 항을 따로 두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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