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소화특허, 폐소화기 가스를 다시 담은 특허등록 사례
- #배터리소화특허소화가스공급 구조를 포함하는 배터리 소화장치
- #특허등록10-271702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터리소화특허, 배터리를 밀폐된 함에 담고 이상이 생기면 소화가스를 채우되, 압력이 넘치면 열리는 개폐부를 두고 폐소화기에서 걷은 가스 실린더를 갈아 끼워 쓰게 만든 소화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터리소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소화가스공급 구조를 포함하는 배터리 소화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87066 (2023.12.20)
- 등록번호(일자)
- 10-2717024 (2024.10.08)

2023.12.20
특허 출원
10-2023-0187066
2024.10.08
특허 등록
10-2717024
사례 소개
배터리소화특허는 불을 끄는 데 있지 않고 그 가스를 어디에 가두고 어디서 얻는지에서 갈립니다.
배터리 불은 물로도 잘 꺼지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소화가스공급 구조를 포함하는 배터리 소화장치입니다. 이차전지에 이상이 생기면 안에서 열이 계속 오릅니다. 밖에서 물을 뿌려도 안쪽까지 닿지 않죠. 소화가스를 쓰려면 그 가스가 새지 않게 가둬야 하는데, 밀폐하면 이번엔 안쪽 압력이 올라 함이 터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소화가스 실린더는 한 번 쓰면 버려지죠. 끄는 수단은 있는데 그것을 두고 다루는 자리가 남는 셈입니다.
밀폐하되 압력을 빼고, 실린더는 갈아 끼운다
이 건은 세 가지를 함께 두었습니다. 배터리 하우징부가 2차전지 여럿을 품은 배터리를 담고 밀폐형 수납공간을 만들죠. 가스가 새지 않는 자리입니다. 개폐부는 그 옆면에 붙어, 안쪽 압력이 정해 둔 값을 넘으면 열려 압력을 정해진 범위로 잡아 줍니다. 가두되 터지지 않게 하는 자리고요. 소화가스 공급부는 하우징 한쪽에 붙어 소화가스 실린더를 갈아 끼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이 생기면 이 공급부를 작동시켜 하우징 안에 가스를 채우죠. 그 실린더는 폐기소화기를 재활용하며 걷어 낸 것을 쓰고요. 청구항은 세 부분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배터리소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활용 자원을 쓴다는 점도 요지가 되나요?
그 자원이 어떤 성질을 갖는지가 함께 적히면 됩니다. 이 건도 폐기소화기에서 나온 실린더로 한정돼 있죠.
Q2.소방 관련 제품은 인증이 필요한가요?
소방용품 형식승인 대상인지 봅니다. 배터리 쪽 기준도 따로 있죠.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Q3.같은 사람이 소화 관련 건을 여럿 내도 되나요?
대상이 다르면 각각 냅니다. 다만 먼저 낸 것이 뒤의 앞선 자료가 되기도 하죠. 낼 순서를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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