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수특허, 관 한가운데에 자석을 세운 특허등록 사례
- #활성수특허자화 처리 효율 향상 구조를 포함하는 활성수 생성장치
- #특허등록10-271702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활성수특허, 물이 지나는 관 안쪽 한가운데에 길이 방향으로 자석봉을 세우고, 한쪽에 물을 넣는 노즐, 반대쪽에 자화 처리된 물을 내보내는 노즐을 단 활성수 생성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활성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화 처리 효율 향상 구조를 포함하는 활성수 생성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30793 (2024.03.04)
- 등록번호(일자)
- 10-2717020 (2024.10.08)

2024.03.04
특허 출원
10-2024-0030793
2024.10.08
특허 등록
10-2717020
사례 소개
활성수특허는 자석을 대는 데 있지 않고 그것을 물의 어디에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관 바깥에 자석을 대면 가운데는 지나쳐 간다
이번 사례는 자화 처리 효율 향상 구조를 포함하는 활성수 생성장치입니다. 물에 자기장을 걸어 성질을 바꾸려는 장치가 있죠. 대개 관 바깥에 자석을 둘러 붙입니다. 다만 그러면 관 벽 가까이 흐르는 물만 자기장을 세게 받아요. 가운데를 지나는 물은 멀어 약하게 받습니다. 관이 굵을수록 그 차이가 커지죠. 자석을 세게 하면 되지 않느냐 싶지만, 붙이는 자리가 바깥인 한 가운데는 늘 먼 자리입니다.
관 안쪽 한가운데를 자석이 지나가게 한다
이 건은 자석을 안으로 넣었습니다. 배관본체부는 물이 흐르는 관인데, 그 안쪽 한가운데에 배관 길이 방향을 따라 자석봉이 정해진 길이만큼 뻗어 있죠. 물이 그 봉 둘레를 지나가는 셈이라 가운데도 가까이 지납니다. 입수노즐이 본체 한쪽 끝에 붙어 바깥에서 물을 넣고, 출수노즐이 반대쪽 끝에서 자화 처리된 물을 내보내죠. 배관 안쪽 면에는 자석봉 양 끝에 놓여 단면상 안쪽을 잡아 주는 구성이 함께 적혀 있고요. 기존 배관에 끼워 쓰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배관본체부와 자석봉, 두 노즐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활성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효과가 논란인 분야도 등록되나요?
심사는 그 효과가 맞는지를 가리지 않습니다. 구성이 새롭고 앞선 자료와 갈리면 등록되죠. 다만 광고 문구는 따로 봅니다.
Q2.기존 배관에 끼우는 구조가 유리한가요?
사업에서는 그렇습니다.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되니 도입이 쉽죠. 그 대목을 청구항에 세우기도 합니다.
Q3.같은 회사가 여러 건을 내면 서로 걸림돌이 되나요?
먼저 낸 것이 나중 것의 앞선 자료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낼 순서와 시점을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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