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팬모니터링특허, 바람으로 도는 팬을 옆에 둔 특허등록 사례
- #냉각팬모니터링특허냉각팬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
- #특허등록10-271886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냉각팬모니터링특허, 살펴볼 냉각팬 옆에 그 바람으로 도는 작은 팬을 두고, 그 회전속도를 재어 장비 전원에 연결된 케이블로 관리서버에 보내는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냉각팬모니터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냉각팬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8047 (2024.04.09)
- 등록번호(일자)
- 10-2718868 (2024.10.14)

2024.04.09
특허 출원
10-2024-0048047
2024.10.14
특허 등록
10-2718868
사례 소개
냉각팬모니터링특허는 팬을 고치는 데 있지 않고 그 팬이 도는지를 무엇으로 아는지에서 갈립니다.
팬이 멈춰도 장비는 조용히 뜨거워진다
이번 사례는 냉각팬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서버실이나 전기 판넬에는 냉각팬이 여러 대 돕니다. 그중 하나가 멈춰도 겉으로는 티가 안 나요. 안쪽 온도가 서서히 오르다 장비가 상합니다. 팬에 신호선을 달아 회전수를 읽는 제품도 있지만, 이미 설치된 팬을 갈아야 하죠. 수백 대가 도는 곳에서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 이미 있는 것을 그대로 두고 아는 방법이 없는 자리입니다.
바람을 받아 도는 팬을 옆에 세워 잰다
이 건은 옆에 하나를 더 두었습니다. 반응 팬이 살펴볼 냉각팬이 달린 장비 한쪽에 놓여, 그 냉각팬이 만드는 바람에 밀려 돌죠. 원래 팬에는 손대지 않는 자리입니다. 회전량 검출부는 그 반응 팬을 돌 수 있게 물고 장비 한쪽에 붙어, 반응 팬의 회전속도를 잽니다. 바람이 약해지면 이쪽 회전도 느려지는 셈이죠. 접속케이블은 검출부에서 뻗어 나와 그 장비의 전원에 이어지고, 검출부가 얻은 데이터를 관리서버로 보냅니다. 따로 전원을 끌지 않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반응 팬과 검출부, 접속케이블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냉각팬모니터링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있는 설비를 그대로 두고 붙이는 구성이 유리한가요?
사업에서는 그렇습니다. 갈아 끼우지 않아도 되니 도입이 쉽죠. 그 대목이 앞선 자료와 갈리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Q2.같은 날 여러 건을 내면 심사가 늦어지나요?
각각 따로 심사합니다. 건마다 순서가 잡히죠. 같은 날 낸 것끼리는 서로의 앞선 자료가 되지 않습니다.
Q3.데이터센터 납품에 등록이 도움이 되나요?
기술 검증 자료로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달이나 심사에서 가점이 되기도 하죠. 사업마다 조건을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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