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크센서특허, 전극 위에 천을 한 겹 덮은 특허등록 사례
- #리크센서특허FPCB를 이용한 리크 센서 모듈
- #특허등록10-271886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리크센서특허, 휘는 박판 한쪽 면에 유체 감지 전극을 길게 깔고 그 위에 기공이 많은 섬유 층을, 반대쪽에는 보호필름을 덮어 새는 물을 잡아내는 리크 센서 모듈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리크센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FPCB를 이용한 리크 센서 모듈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8048 (2024.04.09)
- 등록번호(일자)
- 10-2718869 (2024.10.14)

2024.04.09
특허 출원
10-2024-0048048
2024.10.14
특허 등록
10-2718869
사례 소개
리크센서특허는 전극을 까는 데 있지 않고 그 위에 무엇을 덮는지에서 갈립니다.
바닥에 깔아 두면 물이 지나쳐 간다
이번 사례는 FPCB를 이용한 리크 센서 모듈입니다. 배관이나 설비에서 물이 새는지 보려고 바닥에 띠 모양 센서를 깝니다. 전극 사이에 물이 닿으면 알아채는 원리죠. 다만 조금씩 새는 물은 전극 위를 스쳐 지나갑니다. 표면이 매끈하면 머물지 않으니까요. 양이 쌓여야 잡히니 그때는 이미 번진 뒤입니다. 게다가 바닥에 눌리고 밟히며 전극이 상하기도 하죠. 감지하는 원리는 단순한데 그 앞뒤가 남는 자리입니다.
전극 위에 기공 있는 섬유를, 아래엔 필름을
이 건은 층을 세 겹으로 짰습니다. 플렉시블 층이 탄성복원력을 가진 유연한 소재의 박판이고, 한쪽 면에 유체 감지 전극이 모듈 길이 방향을 따라 이어져 쌓입니다. 그 전극이 놓인 면 위에 패브릭 층을 덮죠. 기공이 여럿 난 섬유소재라 물이 스며 머무는 자리입니다. 지나쳐 갈 물을 붙잡아 전극에 닿게 하는 셈이고요. 반대쪽 면에는 보호필름 층을 붙여 아랫면을 지킵니다. 눌리고 밟히는 쪽을 막는 자리죠. 청구항은 세 층과 그 배치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리크센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층을 쌓은 구조도 특허가 되나요?
각 층이 무엇으로 되어 무엇을 하는지가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세 층의 소재와 몫이 적혀 있죠.
Q2.같은 회사가 같은 날 두 건을 내면요?
대상이 다르면 각각 냅니다. 같은 날 낸 것끼리는 서로의 앞선 자료가 되지 않죠. 갈래를 나눠 둡니다.
Q3.부품으로 납품할 때는 무엇을 챙기나요?
모듈 자체로 청구항이 서 있으면 그것을 파는 자리에 걸립니다. 공급 계약에 실시 범위도 함께 적어 두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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