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현관조명특허, 바닥 둘레를 따라 불을 깐 특허등록 사례

#현관조명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램프본체#진입감지수단

2026.08.02윤웅채 변리사

  • #현관조명특허현관 조명등
  • #특허등록10-271932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4개월

사례 미리보기

현관조명특허, 현관 아래쪽 둘레를 따라 LED가 줄지어 놓인 램프 본체를 두고, 사람이 들어서면 감지해 미리 넣어 둔 패턴대로 켜지게 만든 조명등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현관조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현관 조명등
출원번호(일자)
10-2022-0124851 (2022.09.30)
등록번호(일자)
10-2719321 (2024.10.15)
대표 도면“현관 조명등”의 도면
“현관 조명등”의 도면

2022.09.30

특허 출원

10-2022-0124851

2024.10.15

특허 등록

10-2719321

사례 소개

현관조명특허는 밝히는 데 있지 않고 그 등을 어디에 두고 어떻게 켜는지에서 갈립니다.

천장 센서등은 한 번에 다 켜진다

이번 사례는 현관 조명등입니다. 현관에는 대개 천장에 센서등이 달려 있죠. 사람이 들어서면 한 번에 켜졌다 시간이 지나면 꺼집니다. 밤에 들어오면 갑자기 밝아 눈이 부시고요. 위에서 내리비추니 신발 놓는 아래쪽은 오히려 그늘이 집니다. 켜지고 꺼지는 두 상태뿐이라 다르게 쓸 수도 없죠. 밝히는 일은 되는데 그 방식이 한 가지인 자리입니다.

아래 둘레에 LED를 늘어놓고 패턴으로 켠다

이 건은 등을 아래로 내렸습니다. 램프본체가 현관 아래쪽 둘레를 따라 옆으로 길게 놓이죠. 그 안에 LED소자 여러 개가 옆으로 간격을 두고 늘어섭니다. 한 덩어리가 아니라 여러 점으로 나뉜 자리고요. 진입감지수단이 현관 안쪽 한편에 있어 사람이 들어서는 것을 감지합니다. 제어수단은 그 신호를 받아 램프본체의 작동을 제어하죠. 여기서 미리 넣어 둔 패턴에 따라 켭니다. 한꺼번에가 아니라 정해진 차례로 들어오는 셈이고요. 발밑을 따라 밝아지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램프본체와 감지수단, 제어수단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현관조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설치 자리를 청구항에 적어야 하나요?

    그 자리가 하는 일을 가르면 적습니다. 이 건도 현관 아래쪽 둘레라는 대목이 요지죠. 천장에 다는 것과 갈립니다.

  • 조명 기구는 인증이 필요한가요?

    전기용품 안전 인증을 받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죠. 판매 전에 함께 챙깁니다.

  • 건설사에 납품하려면 무엇을 챙기나요?

    시공 사양과 관련 기준을 봅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다만 제안에서 가점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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