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조명특허, 바닥 둘레를 따라 불을 깐 특허등록 사례
- #현관조명특허현관 조명등
- #특허등록10-271932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4개월
사례 미리보기
현관조명특허, 현관 아래쪽 둘레를 따라 LED가 줄지어 놓인 램프 본체를 두고, 사람이 들어서면 감지해 미리 넣어 둔 패턴대로 켜지게 만든 조명등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현관조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현관 조명등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24851 (2022.09.30)
- 등록번호(일자)
- 10-2719321 (2024.10.15)

2022.09.30
특허 출원
10-2022-0124851
2024.10.15
특허 등록
10-2719321
사례 소개
현관조명특허는 밝히는 데 있지 않고 그 등을 어디에 두고 어떻게 켜는지에서 갈립니다.
천장 센서등은 한 번에 다 켜진다
이번 사례는 현관 조명등입니다. 현관에는 대개 천장에 센서등이 달려 있죠. 사람이 들어서면 한 번에 켜졌다 시간이 지나면 꺼집니다. 밤에 들어오면 갑자기 밝아 눈이 부시고요. 위에서 내리비추니 신발 놓는 아래쪽은 오히려 그늘이 집니다. 켜지고 꺼지는 두 상태뿐이라 다르게 쓸 수도 없죠. 밝히는 일은 되는데 그 방식이 한 가지인 자리입니다.
아래 둘레에 LED를 늘어놓고 패턴으로 켠다
이 건은 등을 아래로 내렸습니다. 램프본체가 현관 아래쪽 둘레를 따라 옆으로 길게 놓이죠. 그 안에 LED소자 여러 개가 옆으로 간격을 두고 늘어섭니다. 한 덩어리가 아니라 여러 점으로 나뉜 자리고요. 진입감지수단이 현관 안쪽 한편에 있어 사람이 들어서는 것을 감지합니다. 제어수단은 그 신호를 받아 램프본체의 작동을 제어하죠. 여기서 미리 넣어 둔 패턴에 따라 켭니다. 한꺼번에가 아니라 정해진 차례로 들어오는 셈이고요. 발밑을 따라 밝아지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램프본체와 감지수단, 제어수단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현관조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설치 자리를 청구항에 적어야 하나요?
그 자리가 하는 일을 가르면 적습니다. 이 건도 현관 아래쪽 둘레라는 대목이 요지죠. 천장에 다는 것과 갈립니다.
Q2.조명 기구는 인증이 필요한가요?
전기용품 안전 인증을 받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죠. 판매 전에 함께 챙깁니다.
Q3.건설사에 납품하려면 무엇을 챙기나요?
시공 사양과 관련 기준을 봅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다만 제안에서 가점이 되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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