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슬리퍼특허, 앞코 둘레에 솔을 두른 특허등록 사례
- #청소슬리퍼특허청소용 슬리퍼 구조체
- #특허등록10-272056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청소슬리퍼특허, 발을 받치는 몸체 위로 발등 지지체를 두르고, 몸체 앞부분의 둘레면을 따라 청소솔을 둘러 걸으면서 구석까지 닦이게 만든 슬리퍼 구조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청소슬리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청소용 슬리퍼 구조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30733 (2024.03.04)
- 등록번호(일자)
- 10-2720567 (2024.10.17)

2024.03.04
특허 출원
10-2024-0030733
2024.10.17
특허 등록
10-2720567
사례 소개
청소슬리퍼특허는 바닥을 닦는 데 있지 않고 그 솔을 어느 자리에 두르는지에서 갈립니다.
바닥에만 붙이면 구석이 남는다
이번 사례는 청소용 슬리퍼 구조체입니다. 걸으면서 바닥을 닦는 슬리퍼는 예전부터 있었죠. 밑창에 극세사를 붙인 것들입니다. 다만 발바닥이 닿는 면만 닦여요. 벽과 바닥이 만나는 구석이나 가구 밑 틈은 발이 들어가지 않으니 그대로 남습니다. 결국 걸레를 따로 들어야 하죠. 게다가 밑창의 천은 금세 눌려 납작해집니다. 닦는 면을 어디에 두는지가 남는 자리입니다.
앞부분 둘레를 따라 솔을 세운다
이 건은 솔을 옆으로 돌렸습니다. 몸체가 아래쪽 하측부와 그 위 상측부로 이뤄져 착용자의 발을 아래에서 받치죠. 발등 지지체가 몸체의 폭 방향 한쪽 끝에서 위를 지나 반대쪽 끝으로 이어져 발등을 잡습니다. 청소솔은 몸체 앞부분의 둘레면 위에, 그 앞부분 둘레를 따라 놓이고요. 바닥이 아니라 앞코 가장자리에 두르는 자리입니다. 발을 밀어 넣으면 그 솔이 구석과 틈에 닿는 셈이죠. 안쪽과 바깥쪽 방향을 나눠 그 둘레 중 어디에 두는지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청구항은 몸체와 발등 지지체, 청소솔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청소슬리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안쪽과 바깥쪽을 나눠 적는 이유가 있나요?
두 발이 서로 마주 보는 쪽과 그 반대쪽이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느 둘레에 솔을 두는지가 갈리죠. 그래서 방향을 정의해 둡니다.
Q2.생활용품은 실용신안이 나을까요?
구조만 다루면 실용신안도 됩니다. 심사가 짧은 편이죠. 다만 존속기간이 10년이라 상황을 보고 정합니다.
Q3.두 사람이 함께 낸 경우 무엇을 정해 두나요?
지분과 실시 방법을 문서로 적습니다. 제조사에 넘길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하죠. 처음에 정해 두면 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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