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재배환경특허, 남의 밭과 견줘 순위를 낸 특허등록 사례

#재배환경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AIoT 기기#모집단

2026.08.02윤웅채 변리사

  • #재배환경특허빅데이터 기반 AIoT를 이용한 농산물 재배환경 평가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2294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재배환경특허, 대기질과 토양질, 수질을 재는 기기의 값을 모아 미리 쌓아 둔 빅데이터로 표준분포 모집단을 만들고, 그 안에서 순위를 매겨 재배환경을 평가해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재배환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빅데이터 기반 AIoT를 이용한 농산물 재배환경 평가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09728 (2024.01.22)
등록번호(일자)
10-2722944 (2024.10.23)
대표 도면“빅데이터 기반 AIoT를 이용한 농산물 재배환경 평가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빅데이터 기반 AIoT를 이용한 농산물 재배환경 평가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01.22

특허 출원

10-2024-0009728

2024.10.23

특허 등록

10-2722944

사례 소개

재배환경특허는 값을 재는 데 있지 않고 그 값을 무엇과 견주는지에서 갈립니다.

좋다 나쁘다를 가를 잣대가 없다

이번 사례는 AIoT를 이용한 농산물 재배환경 평가 시스템입니다. 밭에 센서를 달면 값은 나옵니다. 토양 산도가 얼마고 수질이 어떻다는 숫자죠. 다만 그 숫자가 좋은 편인지 나쁜 편인지는 알 수 없어요. 기준치가 있어도 작물과 지역마다 다르고요. 결국 농사짓는 사람 경험에 기대게 됩니다. 값은 쌓이는데 그것을 읽어 줄 잣대가 비어 있는 자리입니다.

모집단을 만들고 그 안에서 순위를 매긴다

이 건은 견줄 무리를 만듭니다. AIoT 기기가 대기질과 토양질, 수질을 담은 환경 데이터를 재죠. 수집부가 그것을 모으고요. 구성부는 미리 쌓아 둔 빅데이터를 놓고 그 환경 데이터와 견줄 수 있게 표준분포의 모집단을 만듭니다. 잣대가 남들의 값에서 나오는 자리입니다. 랭킹화부는 그 환경 데이터로 모집단 안에서의 순위를 매기고요. 평가부가 재배환경을 평가한 결과를 순위로 내줍니다.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어느 자리인지가 나오는 셈이죠. 그 환경에서 자란 농산물의 중금속 잔여성을 보는 구성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청구항은 기기와 단말,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재배환경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순위를 매기는 방식도 청구항이 되나요?

    무엇으로 모집단을 만들어 어떤 값으로 세우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도 그 단계가 부로 서 있죠.

  • 평가 결과를 광고에 써도 되나요?

    표시·광고 기준을 따로 봅니다. 인증처럼 보이게 쓰면 문제가 되죠. 문구는 별도로 검토합니다.

  • 농업 분야는 지원받을 길이 있나요?

    농림과 지자체 사업에서 출원 비용을 돕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건과 시기가 해마다 다르죠. 출원 전에 확인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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