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수술드릴특허, 날 가운데로 안전판을 밀어낸 특허등록 사례

#수술드릴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드릴날 구동축#안전판 지지축

2026.08.03윤웅채 변리사

  • #수술드릴특허신체조직 손상방지구조를 포함하는 수술용 드릴
  • #특허등록10-272670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9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술드릴특허, 드릴 구동축 안쪽을 비워 안전판 지지축을 앉히고, 드릴헤드 아랫면의 구멍으로 그 축이 나오게 만들어 뚫고 난 뒤 조직을 다치지 않게 한 수술용 드릴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술드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신체조직 손상방지구조를 포함하는 수술용 드릴
출원번호(일자)
10-2022-0059602 (2022.05.16)
등록번호(일자)
10-2726706 (2024.11.01)
대표 도면“신체조직 손상방지구조를 포함하는 수술용 드릴”의 도면
“신체조직 손상방지구조를 포함하는 수술용 드릴”의 도면

2022.05.16

특허 출원

10-2022-0059602

2024.11.01

특허 등록

10-2726706

사례 소개

수술드릴특허는 잘 뚫는 날이 아니라 뚫린 뒤에 무엇이 먼저 나오는지에서 갈립니다.

뼈를 뚫고 나면 그 너머가 위태롭다

이번 사례는 신체조직 손상방지구조를 포함하는 수술용 드릴입니다. 뼈에 구멍을 낼 때 드릴을 씁니다. 다만 뚫리는 순간이 어렵죠. 저항이 갑자기 사라지면서 날이 쑥 들어갑니다. 그 너머에 신경이나 혈관이 있으면 다치게 되고요. 손 감각으로 조절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고, 뼈 두께도 제각각입니다. 잘 뚫는 것과 뚫린 뒤 멈추는 것은 다른 문제인 자리입니다.

구동축을 비우고 그 안에서 축을 내보낸다

이 건은 날 가운데를 썼습니다. 파지부는 손에 쥐는 원통이고 안에 드릴날 구동축이 도는 회전구동공간이 있죠. 구동축은 그 공간에 물려 아래로 뻗는데, 안쪽 동축에 중공형 안전판 지지축을 앉히는 지지축장착공간이 나 있습니다. 축 안에 또 축이 드는 셈이고요. 드릴헤드는 그 구동축 아래에 달려 바깥 둘레에 절삭블레이드를 갖습니다. 그 아랫면에 관통구가 있어 안전판 지지축이 그리로 나올 수 있죠. 뚫리는 순간 그 축이 앞서 나와 날보다 먼저 닿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파지부와 구동축, 드릴헤드와 지지축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수술드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사람이 여러 의료기기를 내도 되나요?

    기기마다 따로 냅니다. 다만 먼저 낸 것이 나중 것의 앞선 자료가 되기도 하죠. 낼 순서를 함께 봅니다.

  • 수술 기구는 허가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의료기기 등급에 따라 허가나 인증을 받습니다. 특허와는 별개죠. 두 절차를 나란히 챙깁니다.

  • 병원과 함께 개발했으면 권리는요?

    계약에 정한 대로입니다. 공동 명의가 되기도 하죠. 착수 전에 문서로 적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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