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선박디자인, 창의 배치가 무늬처럼 읽히는 여객선 디자인등록 사례

#선박디자인#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여객선#유람

2026.09.06윤웅채 변리사

  • #선박디자인여객선
  • #디자인등록30-134777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선박디자인, 유람과 여객 운송에 쓰는 여객선이 로카르노 12-06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선박디자인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여객선
물품분류
로카르노 12-06 (제12류, 운송 또는 승강 수단)
출원번호(일자)
30-2026-0002598 (2026.01.20)
등록번호(일자)
30-1347771 (2026.04.21)
대표 도면“여객선”의 도면
“여객선”의 도면

2026.01.20

디자인 출원

30-2026-0002598

2026.04.21

디자인 등록

30-1347771

사례 소개

선박디자인은 도시의 풍경이 되는 물건을 다룹니다. 항구에 서 있는 배는 그 자체가 지역의 인상을 만들곤 하죠.

짧게 적고 도면으로 보여 준 방식

이번 사례는 여객선입니다. 재질은 유리와 금속, 합성수지재와 그 밖에 선박에 쓰이는 재료를 함께 적었고요. 설명란에는 유람과 여객 운송에 쓰는 것이라고만 밝혔습니다. 설명을 짧게 두고 형태를 도면으로 보여 주는 방식인데요.

방향마다 다른 인상

큰 물건일수록 여섯 방향의 도면이 중요해집니다. 배는 옆에서 보는 모습과 위에서 보는 모습이 전혀 다른 인상을 주기 때문이죠. 선체의 곡선과 상부 구조물의 층 나눔, 창의 배치가 형태의 특징이 됩니다. 특히 유람용은 창이 많아 그 배치가 겉면의 무늬처럼 읽히고요. 도면은 일곱 장으로 여섯 방향과 전체 형태를 갖췄으며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2-06입니다.

본 선박디자인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척만 만드는 배도 등록되나요?

    같은 형태를 반복해서 만들 수 있으면 됩니다. 실제로 몇 척을 만들었는지는 따지지 않습니다. 설계 도면이 있어 같은 배를 다시 지을 수 있으면 요건을 만족합니다.

  • 조선소와 발주처 중 누가 내야 하나요?

    형태를 창작한 쪽이 창작자입니다. 설계를 조선소가 했다면 그쪽에 권리가 생깁니다. 발주처가 가져오려면 계약서에 귀속을 적어 두어야 합니다.

  • 크기가 다른 자매선도 따로 내야 하나요?

    크기만 다르다면 대체로 같은 범위에서 다룹니다. 층수나 창의 배치가 달라져 인상이 바뀌면 별개로 볼 여지가 생깁니다. 시리즈로 지을 계획이라면 관련디자인으로 묶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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