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물관리특허, 다음 회차를 시청자가 잇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창작물관리특허창작물 제작 관리 시스템
- #특허등록10-272843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5개월
사례 미리보기
창작물관리특허, 한 사람이 올린 1회차 창작물을 화면에 띄우고, 그것을 본 시청자들이 후속작으로 여러 편의 2회차를 올리게 해 연재물을 이어 가는 제작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창작물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창작물 제작 관리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1-0169367 (2021.11.30)
- 등록번호(일자)
- 10-2728437 (2024.11.06)

2021.11.30
특허 출원
10-2021-0169367
2024.11.06
특허 등록
10-2728437
사례 소개
창작물관리특허는 작품을 올리는 데 있지 않고 다음 회차를 누가 잇게 하는지에서 갈립니다.
혼자 이어 가다 멈춘다
이번 사례는 창작물 제작 관리 시스템입니다. 웹툰이나 웹소설은 연재로 굴러가죠. 한 사람이 매주 이어 그립니다. 다만 혼자 감당하기가 쉽지 않아요. 아이디어가 막히거나 사정이 생기면 그대로 멈춥니다. 보는 사람은 다음 편을 기다리다 떠나고요. 독자가 아무리 붙어도 그 힘이 작품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만드는 쪽과 보는 쪽이 갈려 있는 자리입니다.
본 사람이 후속작을 올려 이어 붙인다
이 건은 그 벽을 없앴습니다. 수신부가 연재 창작물을 만들고 싶은 제1 사용자가 올린 1회차 창작물을 받죠. 그것을 화면에 띄우고요. 여기서 그 1회차를 본 시청자들 중 일부가 후속작으로 여러 편의 2회차 창작물을 올립니다. 보던 사람이 다음 편을 그리는 자리죠. 여러 갈래의 2회차가 함께 올라오고, 그중에서 이어질 것이 정해지는 얼개고요. 한 사람이 멈춰도 이야기는 이어지는 셈입니다. 창작물 제작 관리 장치가 그렇게 모인 창작물들을 바탕으로 연재 창작물을 만들어 사용자에게 내주죠. 청구항은 단말과 장치, 수신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창작물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여러 사람이 이어 만든 작품의 권리는요?
저작권은 각자 만든 부분에 따라 봅니다. 이어 붙인 결과물은 관계가 복잡해지죠. 서비스 약관에 미리 정해 둡니다.
Q2.서비스 얼개는 특허로 지키나요?
돌아가는 흐름은 특허가 맡습니다. 올라온 작품 자체는 저작권이죠. 서비스 이름은 상표로 둡니다.
Q3.35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동안 서비스는 그대로 할 수 있죠. 권리 행사만 등록 뒤에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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