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창작물관리특허, 다음 회차를 시청자가 잇게 한 특허등록 사례

#창작물관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연재 창작물#1회차 창작물

2026.08.03윤웅채 변리사

  • #창작물관리특허창작물 제작 관리 시스템
  • #특허등록10-272843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5개월

사례 미리보기

창작물관리특허, 한 사람이 올린 1회차 창작물을 화면에 띄우고, 그것을 본 시청자들이 후속작으로 여러 편의 2회차를 올리게 해 연재물을 이어 가는 제작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창작물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창작물 제작 관리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1-0169367 (2021.11.30)
등록번호(일자)
10-2728437 (2024.11.06)
대표 도면“창작물 제작 관리 시스템”의 도면
“창작물 제작 관리 시스템”의 도면

2021.11.30

특허 출원

10-2021-0169367

2024.11.06

특허 등록

10-2728437

사례 소개

창작물관리특허는 작품을 올리는 데 있지 않고 다음 회차를 누가 잇게 하는지에서 갈립니다.

혼자 이어 가다 멈춘다

이번 사례는 창작물 제작 관리 시스템입니다. 웹툰이나 웹소설은 연재로 굴러가죠. 한 사람이 매주 이어 그립니다. 다만 혼자 감당하기가 쉽지 않아요. 아이디어가 막히거나 사정이 생기면 그대로 멈춥니다. 보는 사람은 다음 편을 기다리다 떠나고요. 독자가 아무리 붙어도 그 힘이 작품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만드는 쪽과 보는 쪽이 갈려 있는 자리입니다.

본 사람이 후속작을 올려 이어 붙인다

이 건은 그 벽을 없앴습니다. 수신부가 연재 창작물을 만들고 싶은 제1 사용자가 올린 1회차 창작물을 받죠. 그것을 화면에 띄우고요. 여기서 그 1회차를 본 시청자들 중 일부가 후속작으로 여러 편의 2회차 창작물을 올립니다. 보던 사람이 다음 편을 그리는 자리죠. 여러 갈래의 2회차가 함께 올라오고, 그중에서 이어질 것이 정해지는 얼개고요. 한 사람이 멈춰도 이야기는 이어지는 셈입니다. 창작물 제작 관리 장치가 그렇게 모인 창작물들을 바탕으로 연재 창작물을 만들어 사용자에게 내주죠. 청구항은 단말과 장치, 수신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창작물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여러 사람이 이어 만든 작품의 권리는요?

    저작권은 각자 만든 부분에 따라 봅니다. 이어 붙인 결과물은 관계가 복잡해지죠. 서비스 약관에 미리 정해 둡니다.

  • 서비스 얼개는 특허로 지키나요?

    돌아가는 흐름은 특허가 맡습니다. 올라온 작품 자체는 저작권이죠. 서비스 이름은 상표로 둡니다.

  • 35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동안 서비스는 그대로 할 수 있죠. 권리 행사만 등록 뒤에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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