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알림특허, 문 열리는 속도로 가려낸 특허등록 사례
- #침입알림특허IoT 기반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침입 알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3062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5개월
사례 미리보기
침입알림특허, 출입문에 붙인 가속도 센서 값을 각도로 바꾸고 그것을 시간으로 나눠 각속도를 낸 뒤, 그 값으로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가려 경보를 보내는 침입 알림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침입알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IoT 기반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침입 알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1-0172290 (2021.12.03)
- 등록번호(일자)
- 10-2730624 (2024.11.12)

2021.12.03
특허 출원
10-2021-0172290
2024.11.12
특허 등록
10-2730624
사례 소개
침입알림특허는 문이 열린 것을 아는 데 있지 않고 어떻게 열렸는지를 무엇으로 재는지에서 갈립니다.
열렸다는 신호만으로는 가릴 수 없다
이번 사례는 IoT 기반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침입 알림 시스템입니다. 문에 자석 센서를 붙이면 열림과 닫힘은 알 수 있죠. 다만 그것만으로는 식구가 들어온 것인지 남이 억지로 연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알림이 계속 오면 결국 꺼 두게 되고요. 카메라를 달면 사생활 문제가 붙습니다. 여닫는 사실은 잡히는데 그 성격을 가려낼 값이 없는 자리입니다.
각도로 바꾸고 시간으로 나눠 속도를 본다
이 건은 재는 값을 바꿔 갑니다. 출입문에 붙은 가속도 센서가 IoT로 이어져 가속도 데이터를 냅니다. 연결부가 그 센서와 이어지고, 변환부는 받은 데이터를 문의 각도 데이터로 바꾸죠. 얼마나 열렸는지가 나오는 자리고요. 산출부는 그 각도 데이터를 시간으로 나눠 각속도를 냅니다. 얼마나 빠르게 열렸는지가 값이 되는 셈이죠. 분류부는 그 각속도를 보고 문의 정상상태와 비정상상태를 가르고요. 급하게 젖혀지면 다르게 잡히는 자리입니다. 비정상이면 전송부가 사용자 단말로 경보를 보냅니다. 청구항은 센서와 단말,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침입알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값을 바꿔 가는 단계도 청구항이 되나요?
무엇을 무엇으로 바꿔 무엇을 내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도 가속도에서 각도, 각속도로 이어지죠. 그 흐름이 요지입니다.
Q2.35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 과정에서 범위가 정해지죠. 존속기간은 출원일부터 셉니다.
Q3.방범 제품은 인증이 필요한가요?
무선 기기면 전파 인증을 받습니다. 경비업으로 서비스하면 그쪽 법도 보죠. 특허와는 다른 갈래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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