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휴먼특허, 얼굴과 몸짓을 따로 쌓은 특허등록 사례
- #디지털휴먼특허디지털 휴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3098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4개월
사례 미리보기
디지털휴먼특허, 심층신경망으로 만든 3D 얼굴 데이터베이스와 모션캡처로 쌓은 움직임 데이터베이스를 나눠 두고, 그 둘을 바탕으로 패턴 인식과 모션 보간을 거쳐 디지털 휴먼과 대화하게 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디지털휴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디지털 휴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40039 (2022.10.27)
- 등록번호(일자)
- 10-2730985 (2024.11.12)

2022.10.27
특허 출원
10-2022-0140039
2024.11.12
특허 등록
10-2730985
사례 소개
디지털휴먼특허는 사람처럼 보이게 하는 데 있지 않고 얼굴과 몸을 어디에 나눠 담는지에서 갈립니다.
표정은 되는데 몸짓이 어색하다
이번 사례는 디지털 휴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화면 속 인물이 말을 하고 표정을 짓는 기술은 많이 나왔죠. 다만 얼굴만 잘 움직이고 몸은 굳어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대로 몸짓을 따 넣으면 표정과 어긋나고요. 하나로 묶어 만들면 새 표정이나 새 동작을 더할 때마다 통째로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처럼 보이게 하는 일이 만들 때마다 처음으로 돌아가는 자리입니다.
두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그 위에서 잇는다
이 건은 재료를 둘로 나눴습니다. 얼굴구축부가 디지털 휴먼의 표정을 위해 심층신경망 기반 얼굴 이미지를 비선형 얼굴 모델링으로 만들어 3D 얼굴 데이터베이스를 쌓죠. 움직임구축부는 모션캡쳐기술로 캡쳐 대상의 행동과 움직임을 따 움직임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요. 얼굴과 몸이 각각의 자리에 담기는 셈입니다. 그 두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패턴 인식과 모션 보간을 거쳐 화면 속 인물을 움직이죠. 사용자 단말은 그 영상을 띄우고, 카메라와 마이크로 얼굴과 음성을 보내 대화합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두 구축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디지털휴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사람의 얼굴을 따 쓰는 데 문제는 없나요?
인격에 관한 권리는 따로 봅니다. 본인의 동의가 필요하죠. 특허와는 별개로 계약에 담습니다.
Q2.모델을 만드는 방법도 청구항이 되나요?
무엇으로 무엇을 만들어 어디에 쌓는지가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두 구축부가 그 자리에 서 있죠.
Q3.24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심사 대기와 의견 제출을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동안에도 서비스는 그대로 하죠. 권리 행사만 등록 뒤에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