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냉용품, 판을 빼면 숄더백이 되는 보냉가방 디자인등록 사례
- #보냉용품보온 보냉 가방
- #디자인등록30-135009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냉용품, 바퀴가 달린 판을 넣었다 빼서 캐리어로도 숄더백으로도 쓰는 보온 보냉 가방이 로카르노 03-01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냉용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보온 보냉 가방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3-01 (제3류, 여행용품, 케이스, 파라솔 및 신변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04850 (2026.02.04)
- 등록번호(일자)
- 30-1350098 (2026.05.13)

2026.02.04
디자인 출원
30-2026-0004850
2026.05.13
디자인 등록
30-1350098
사례 소개
보냉용품은 담는 양이 늘수록 무거워집니다. 그래서 온도를 지키는 성능만큼 옮기는 방법이 형태의 조건이 되죠.
휠과 시험 결과를 밝힌 설명란
이번 사례는 보온 보냉가방입니다. 재질은 금속과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에는 가방에 휠을 달아 옮기기 편하게 만들었으며 보온과 보냉, 내수압 시험을 거친 제품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성도 자세히 적었는데, 가방 아래에 바퀴가 달린 판을 넣을 수 있게 개구부를 냈고 그 판은 안쪽에 뚫린 구멍을 지나 벨크로로 고정됩니다.
하나의 가방이 두 형태로 쓰이는 구성
판을 빼면 안쪽 벨크로로 바닥을 여며 숄더백으로 씁니다. 하나의 가방이 두 가지 형태로 쓰이는 구성이라, 도면에서도 바닥 쪽 처리가 읽히도록 방향을 갖췄죠. 도면은 일곱 장이고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3-01, 제3류는 디자인일부심사 대상입니다.
본 보냉용품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가지 형태로 쓰는 물건은 어떻게 내나요?
기본이 되는 상태를 도면으로 내고, 다른 상태는 참고도면으로 붙입니다. 두 상태가 모두 중요하면 각각을 별개로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엇을 지킬지 먼저 정합니다.
Q2.시험 성적을 설명란에 적어도 되나요?
제품의 성격을 밝히는 선에서는 적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권리 범위를 넓히지는 않습니다. 성능을 근거로 광고하려면 별도의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Q3.봉제선이나 박음질도 형태에 들어가나요?
겉면에 드러나 인상을 이루면 형태의 일부로 봅니다. 이번 건의 이중 박음질한 덧감도 그런 자리입니다. 도면에 선으로 표시해 두어야 범위에 들어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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