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특허, 광섬유 끝에 빛을 실어 보낸 특허등록 사례
- #장난감특허반려동물 장난감
- #특허등록10-273379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장난감특허, 몸체 안 조명모듈이 광섬유로 된 매개부에 빛을 넣어 그 끝까지 실어 보내고, 조도센서로 주변 밝기를 재 밝기를 조절하는 반려동물 장난감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장난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반려동물 장난감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39005 (2022.03.29)
- 등록번호(일자)
- 10-2733791 (2024.11.20)

2022.03.29
특허 출원
10-2022-0039005
2024.11.20
특허 등록
10-2733791
사례 소개
장난감특허는 빛을 내는 데 있지 않고 그 빛을 어디까지 실어 보내는지에서 갈립니다.
낚싯대 끝에 전구를 달 수는 없다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 장난감입니다. 고양이는 흔들리는 끝을 쫓죠. 어두운 데서도 놀게 하려면 그 끝이 빛나야 합니다. 다만 끝에 전구를 달면 전선을 끌어야 하고 무거워져 흔들리지 않아요. 배터리를 끝에 붙이면 더 그렇고요. 야광 소재는 금방 어두워집니다. 레이저를 쏘는 방식은 눈에 닿을 우려가 있죠. 빛나게 하는 것과 가볍게 흔들리게 하는 것이 서로 부딪히는 자리입니다.
몸체에서 빛을 넣고 섬유가 끝까지 나른다
이 건은 빛을 옮겼습니다. 몸체는 한쪽 끝에 개구부가 있고 안에 공간이 있죠. 환형관 모양의 로드가 그 개구부에 붙습니다. 조명매개부는 광섬유로 되어 있고, 한쪽이 그 로드를 지나 안쪽 공간에 고정되고요. 조명모듈은 그 매개부 가까이에 놓이되 앞면이 매개부 한쪽 끝을 마주 봅니다. 빛이 섬유를 타고 반대쪽 끝까지 가는 자리죠. 전구는 몸체 안에 있고 빛나는 것은 끝이니 가볍게 흔들립니다. 몸체 안에는 조도센서와 제어부, 전력공급부를 두어 주변 밝기에 따라 조명모듈의 밝기를 잡고요. 청구항은 몸체와 로드, 조명매개부와 조명모듈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장난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사람이 함께 낸 경우 무엇을 정해 두나요?
지분과 실시 방법을 문서로 적습니다. 제조사에 넘기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하죠. 처음에 정해 두면 편합니다.
Q2.장난감도 디자인을 함께 내나요?
겉모양으로 팔리는 물건이라 그렇습니다. 구조는 특허가, 모양은 디자인이 맡죠. 이름은 상표로 둡니다.
Q3.31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심사 대기와 의견 제출을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동안에도 만들고 팔 수 있죠. 권리 행사만 등록 뒤에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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