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반기특허, 탱크 안에 눈을 넣어 만든 특허등록 사례
- #교반기특허위생관리부를 포함하는 식품제조용 교반기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3438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교반기특허, 스테인리스 판을 재단해 원통 쉘과 경판, 교반 구동부를 차례로 만들어 붙이면서, 안쪽을 옮겨 다니며 찍어 무선으로 보내는 위생관리부까지 넣는 교반기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교반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위생관리부를 포함하는 식품제조용 교반기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20438 (2024.02.13)
- 등록번호(일자)
- 10-2734383 (2024.11.21)

2024.02.13
특허 출원
10-2024-0020438
2024.11.21
특허 등록
10-2734383
사례 소개
교반기특허는 잘 섞는 데 있지 않고 그 안을 무엇으로 들여다보는지에서 갈립니다.
탱크 안은 뜯어야 볼 수 있다
이번 사례는 위생관리부를 포함하는 식품제조용 교반기 제조방법입니다. 식품을 섞는 탱크는 안이 깨끗해야 하죠. 씻고 나서 제대로 씻겼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데 밀폐된 통이라 안을 볼 수 없어요. 맨홀을 열고 사람이 들여다보거나 아예 들어가야 합니다. 좁고 미끄러워 위험한 일이고, 그때마다 라인을 세워야 하죠. 확인하려다 오히려 이물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씻는 일보다 확인하는 일이 어려운 자리입니다.
만드는 차례 안에 촬영부를 끼워 넣는다
이 건은 제조 공정에 그 부를 넣었습니다. 쉘 제작단계에서 스테인리스 금속판을 재단해 굽고 용접해 원통 쉘을 만들죠. 경판 제작단계로 판을 포밍 가공해 경판을 만들어 쉘에 붙이고요. 교반 구동부 제작단계에서 안에 들어갈 구동부를 만들어 답니다. 그다음이 요지예요. 위생관리부 장착단계에서 쉘 안쪽 면을 따라 자리를 옮기면서 안을 찍어 운용자의 스마트 디바이스로 무선 송신하는 위생관리부를 넣습니다. 뜯지 않고 보는 자리가 만들어지는 셈이죠. 내부 처리단계에서 안쪽과 구동부를 버핑·사상하고 클리닝하며, 마지막에 노즐을 붙입니다. 청구항은 각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교반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단계의 앞뒤 순서를 못 박아도 되나요?
그 자리에서 해야 하는 이유가 있으면 적습니다. 이 건도 구동부 장착 뒤, 내부 처리 전이라고 적혀 있죠. 순서 자체가 요지가 되기도 합니다.
Q2.제조방법으로 내면 완성품은 못 막나요?
방법만 두면 그렇게 만드는 쪽에 걸립니다. 만들어진 장치까지 담으면 파는 자리에도 닿죠. 판로를 보고 정합니다.
Q3.식품 설비는 별도 기준이 있나요?
식품과 닿는 부분의 재질과 세척성 기준을 봅니다. 특허와는 다른 갈래죠. 납품 전에 함께 챙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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