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설비특허, 한 번 물린 채로 네 공정을 돈 특허등록 사례
- #자동화설비특허자동차 부품 생산을 위한 자동화 설비 시스템
- #특허등록10-273460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자동화설비특허, 부품을 한 번 물어 고정한 채 워터젯 커팅과 디버링, 세척, 방청 자리로 차례로 옮겨 가며 가공하는 자동차 부품 생산용 자동화 설비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동화설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동차 부품 생산을 위한 자동화 설비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63104 (2024.05.14)
- 등록번호(일자)
- 10-2734605 (2024.11.21)

2024.05.14
특허 출원
10-2024-0063104
2024.11.21
특허 등록
10-2734605
사례 소개
자동화설비특허는 공정을 자동으로 만드는 데 있지 않고 그 사이에 부품을 놓았다 잡는지에서 갈립니다.
공정마다 다시 물리면 자리가 어긋난다
이번 사례는 자동차 부품 생산을 위한 자동화 설비 시스템입니다. 링키지 타이어 간격 조절 슬리브 같은 부품은 자르고 다듬고 씻고 녹 방지를 합니다. 걸음마다 기계가 따로 있죠. 그 사이를 옮길 때마다 부품을 놓았다가 다시 물립니다. 그때 자리가 조금씩 어긋나요. 앞 공정에서 잡은 기준이 뒤에서 흐트러집니다. 게다가 손으로 옮기면 시간이 들고 젖은 부품을 다루는 일도 성가시죠.
물린 자리를 그대로 두고 부품이 옮겨 다닌다
이 건은 잡는 일을 한곳에 몰았습니다. 부품고정이송부가 가공할 부품 한쪽을 탈착 가능하게 고정하죠. 그리고 그 부품을 워터커팅부와 디버링부, 세척부, 방청부 자리로 옮깁니다. 물린 채로 도는 셈이라 기준이 흐트러지지 않는 자리고요. 워터커팅부는 그 옆에 놓여 정해진 자리에 워터젯을 쏘아 자릅니다. 디버링부는 잘린 부품의 안쪽 면과 바깥쪽 면에 차례로 붙어 거스러미를 다듬죠. 그 뒤로 세척부와 방청부가 이어집니다. 청구항은 이송부와 각 가공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자동화설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품 이름을 청구항에 적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좁아집니다. 이 건도 특정 슬리브 생산으로 한정돼 있죠. 다만 그 쓰임에서 자리가 분명해지고, 넓은 항을 따로 두기도 합니다.
Q2.같은 사람이 비슷한 설비를 여러 건 내도 되나요?
공정이 다르면 각각 냅니다. 다만 먼저 낸 것이 뒤의 앞선 자료가 되기도 하죠. 낼 순서를 함께 봅니다.
Q3.고객사 요청으로 만든 설비는 누구 권리인가요?
계약에 정한 대로입니다. 정하지 않으면 다투는 자리가 되죠. 착수 전에 문서로 적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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