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유도특허, 자기력선의 축을 몸에 맞춘 특허등록 사례
- #균형유도특허자기장을 이용하여 인체균형을 도와주는 구조를 포함하는 인체균형유도 착용부재
- #특허등록10-273542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5개월
사례 미리보기
균형유도특허, 신발 안에 두면 복사뼈와 지면을 잇는 수직선을, 손목에 차면 손목관절과 팔꿈치를 잇는 직선을 축으로 자기력선이 돌도록 방향을 잡아 두는 착용부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균형유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기장을 이용하여 인체균형을 도와주는 구조를 포함하는 인체균형유도 착용부재
- 출원번호(일자)
- 10-2021-0176927 (2021.12.10)
- 등록번호(일자)
- 10-2735429 (2024.11.25)

2021.12.10
특허 출원
10-2021-0176927
2024.11.25
특허 등록
10-2735429
사례 소개
균형유도특허는 자석을 넣는 데 있지 않고 그 자기력선을 어느 축에 맞추는지에서 갈립니다.
자석을 넣은 제품은 이미 많다
이번 사례는 자기장을 이용한 인체균형유도 착용부재입니다. 깔창이나 팔찌에 자석을 넣은 제품은 오래전부터 있었죠. 다만 대개 자석을 넣었다는 것으로 끝납니다. 어느 방향으로 두는지는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그러니 같은 제품이라도 놓는 자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앞선 자료도 많아 그저 자석을 넣었다는 것만으로는 자리가 서지 않고요. 넣는 일보다 어떻게 두는지가 남는 자리입니다.
몸의 축을 기준 삼아 방향을 정한다
이 건은 방향을 몸에서 얻습니다. 자기장 형성부가 사용자의 발목이나 손목을 중심으로 자기장을 만들죠. 그 방향을 정하는 기준이 요지입니다. 신발 안에 거치될 때는 착용자의 발목 복사뼈와 지면을 잇는 가상의 수직선을 기준으로 자기력선이 돌도록 형성부의 방향을 잡고요. 손목에 찰 때는 손목관절과 팔꿈치를 잇는 가상의 직선을 축으로 돌도록 잡습니다. 쓰는 자리마다 그 몸의 선이 축이 되는 셈이죠. 자석을 넣었다는 말이 아니라 어느 선을 중심으로 도는지가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본 균형유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앞선 자료가 많은 분야는 어떻게 하나요?
한 대목을 깊이 파고들어 자리를 세웁니다. 이 건도 자기력선의 축을 몸의 선으로 정한 것이 그 대목이죠.
Q2.효과를 광고에 쓸 수 있나요?
의료 효과를 말하면 의료기기 기준을 봅니다. 특허 등록이 그 근거가 되지는 않죠. 문구는 따로 검토합니다.
Q3.35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 과정에서 범위가 정해지죠. 존속기간은 출원일부터 셉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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