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송서비스특허, 차 대신 위치를 실시간 보낸 특허등록 사례
- #탁송서비스특허자동차 정비 당일 탁송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3590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7개월
사례 미리보기
탁송서비스특허, 지도에서 정비업체와 예약시간을 골라 정비를 요청하면 탁송기사가 그것을 받아 수락하고, GPS를 강제로 켜 실시간 위치를 공유하며 도착 전에 미리 알려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탁송서비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동차 정비 당일 탁송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1-0135903 (2021.10.13)
- 등록번호(일자)
- 10-2735903 (2024.11.26)

2021.10.13
특허 출원
10-2021-0135903
2024.11.26
특허 등록
10-2735903
사례 소개
탁송서비스특허는 차를 옮겨 주는 데 있지 않고 그 사이에 무엇을 보여 주는지에서 갈립니다.
차를 맡기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다
이번 사례는 자동차 정비 당일 탁송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정비를 맡기려면 차를 몰고 가야 하죠. 시간을 내기 어려우면 대신 가져다주는 서비스를 씁니다. 다만 차를 넘기고 나면 어디쯤인지 알 수 없어요. 언제 도착했는지, 정비가 시작됐는지 전화로 물어야 합니다. 남에게 자기 차를 맡기는 일이라 그 사이가 불안하죠. 옮기는 일은 되는데 그동안 보이지 않는 자리입니다.
위치를 강제로 켜 공유하고 도착 전에 알린다
이 건은 그 사이를 채웠습니다. 사용자 단말이 GPS를 바탕으로 정비업체들을 지도에 띄우고, 그중 하나와 예약시간을 골라 정비요청 이벤트를 냅니다. 탁송기사 단말은 그 요청에서 나온 탁송요청 이벤트를 받아 수락하죠. 수락한 뒤에는 GPS를 강제로 켜 실시간 위치를 사용자 단말로 공유합니다. 맡긴 차가 어디쯤인지 화면에 보이는 자리고요. 사용자 위치와 고른 정비업체 위치에 닿기 미리 정해 둔 시간 전에 알람을 보냅니다. 사용자는 정비결과를 받아 결제하고, 확인한 결과를 올리고요. 청구항은 두 단말과 그 흐름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탁송서비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37개월이면 등록이 어려웠던 건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치면 그렇습니다. 그 과정에서 청구항이 좁혀지죠. 결국 등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Q2.위치 정보를 다루는 데 걸리는 것이 있나요?
위치정보 관련 법에 따른 사업 신고와 동의 절차를 봅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두 갈래를 나란히 챙깁니다.
Q3.이미 서비스를 하고 있어도 낼 수 있나요?
공개된 지 12개월 안이면 예외를 주장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요건이 있죠. 열기 전에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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