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식육판별특허, 여러 모델을 겨뤄 고르게 한 특허등록 사례

#식육판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데이터셋#부위명칭

2026.08.04윤웅채 변리사

  • #식육판별특허영상 기반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한 식육 판별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3738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육판별특허, 고기 사진과 지방·단백질 분포 이미지, 부위명칭을 짝지어 데이터셋을 만들고 여러 알고리즘을 학습시켜 가장 정확한 것을 골라 쓰며, 올린 사진의 부위와 기준 매칭률을 내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육판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영상 기반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한 식육 판별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2-0050727 (2022.04.25)
등록번호(일자)
10-2737383 (2024.11.28)
대표 도면“영상 기반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한 식육 판별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영상 기반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한 식육 판별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2.04.25

특허 출원

10-2022-0050727

2024.11.28

특허 등록

10-2737383

사례 소개

식육판별특허는 모델을 만드는 데 있지 않고 여러 모델 중 무엇을 고르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무슨 부위인지는 파는 쪽만 안다

이번 사례는 영상 기반 식육 판별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고기는 부위마다 값이 다르죠. 그런데 손질해 놓으면 겉으로 가리기 어렵습니다. 사는 쪽은 표시를 믿을 수밖에 없고요. 육안으로 보는 검수는 사람마다 판단이 갈립니다. 숙련된 사람이 있어야 하고, 그 사람이 없으면 그냥 넘어가죠. 사진을 찍어 둬도 나중에 견줄 기준이 없습니다. 파는 쪽과 사는 쪽 사이에 확인할 자리가 비어 있는 셈입니다.

분포 이미지까지 묶어 배우고 정확한 모델을 세운다

이 건은 배울 자료부터 짰습니다. 구축부가 식육 이미지와 지방 및 단백질의 분포 이미지, 부위명칭을 매핑해 데이터셋을 만들죠. 겉모습만이 아니라 속의 분포까지 함께 묶는 자리입니다. 모델링부가 그 데이터셋으로 여러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학습하고 검증하고요. 세팅부는 그중 정확도가 가장 높은 알고리즘을 판별 서비스용으로 세팅합니다. 하나를 정해 두는 것이 아니라 겨뤄 고르는 자리죠. 사용자 단말이 사진을 올리면 그 세팅된 알고리즘에 질의로 넣어, 부위명칭과 미리 정해 둔 식육 기준과의 매칭률을 내줍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식육판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모델을 고르는 단계도 청구항이 되나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도 정확도가 가장 높은 것을 세팅한다고 적혀 있죠. 그 대목이 앞선 자료와 갈립니다.

  • 판별 결과가 틀리면 책임을 지나요?

    권리와는 별개입니다. 서비스 약관과 표시 문구로 다루죠. 등급 판정 같은 공적 절차를 대신하지도 않습니다.

  • 개인 명의로 낸 뒤 회사로 옮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옮깁니다. 등록 전에도 가능하죠. 투자나 납품 전에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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