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균특허, 효소 유전자 둘을 표적으로 잡은 특허등록 사례
- #여드름균특허큐티박테리움 아크네스를 특이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프라이머 세트 및 이의 용도
- #특허등록10-273793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여드름균특허, 큐티박테리움 아크네스에만 있는 스페르미딘 합성효소와 ABC 수송체 기질-결합 단백질 유전자를 찾아 그것을 증폭하는 프라이머 세트와 검출 키트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여드름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큐티박테리움 아크네스를 특이적으로 검출하기 위한 프라이머 세트 및 이의 용도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11817 (2024.08.21)
- 등록번호(일자)
- 10-2737931 (2024.11.29)

2024.08.21
특허 출원
10-2024-0111817
2024.11.29
특허 등록
10-2737931
사례 소개
여드름균특허는 균을 잡아내는 데 있지 않고 그 균에만 있는 무엇을 표적 삼았는지에서 갈립니다.
피부에 늘 사는 균이라 가려내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큐티박테리움 아크네스를 검출하기 위한 프라이머 세트입니다. 이 균은 피부에 원래 사는 균이죠. 그래서 있고 없고가 아니라 얼마나 있는지가 문제입니다. 다만 흔한 유전자를 표적으로 잡으면 다른 균까지 걸려 수를 셀 수 없어요. 배양해 가리자니 이 균은 산소가 적은 데서 자라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화장품이나 피부 시험에서 그때그때 재기 어려운 자리죠.
두 유전자를 함께 짚어 그 균만 증폭한다
이 건은 표적을 두 가지로 찾았습니다. 스페르미딘 합성효소 유전자와 글리신/베타인 ABC 수송체 기질-결합 단백질 유전자가 이 균에만 있다는 것을 확인했죠. 다른 균과 갈리는 자리를 짚어 둔 셈입니다. 그 유전자를 증폭하도록 서열번호 1과 2의 올리고뉴클레오티드 프라이머 세트를 만들었고요. 이 세트는 서열번호 3의 염기서열로 표시되는 그 유전자를 증폭합니다. 여기에 증폭 반응용 시약을 더해 검출 키트로도 청구했죠. 시약에는 DNA 폴리머라제와 dNTPs, 버퍼가 듭니다. 청구항은 프라이머 세트와 키트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여드름균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날 여러 건을 내면 서로 걸림돌이 되나요?
같은 날 낸 것끼리는 앞선 자료가 되지 않습니다. 대상 균이 다르면 각각 서죠. 이 회사도 균마다 나눠 냈습니다.
Q2.3개월 만에 등록되는 일도 있나요?
우선심사를 거치면 나옵니다. 서열이 뚜렷하고 앞선 자료와 갈리면 더 그렇죠. 다만 건마다 다릅니다.
Q3.화장품 효능 시험에 쓰려면 무엇을 더 보나요?
시험법의 신뢰성 자료를 따로 챙깁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제품 표시에 쓸 때는 광고 기준도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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