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소스특허, 생양파 입자를 남겨 씹히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돈가스소스특허식감이 향상된 돈가스 소스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383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9개월
사례 미리보기
돈가스소스특허, 양파를 정해진 입도로 갈아 케첩과 포도당, 유청분말, 비프시즈닝, 우스타소스와 함께 섞어 가열하는 돈가스 소스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돈가스소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식감이 향상된 돈가스 소스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1-0106306 (2021.08.11)
- 등록번호(일자)
- 10-2738393 (2024.11.29)

2021.08.11
특허 출원
10-2021-0106306
2024.11.29
특허 등록
10-2738393
사례 소개
돈가스소스특허는 맛을 내는 데 있지 않고 무엇을 얼마나 굵게 남기는지에서 갈립니다.
곱게 갈면 맛은 나는데 씹히는 것이 없다
이번 사례는 돈가스 소스의 제조방법입니다. 소스는 대개 곱게 갈아 매끈하게 만듭니다. 그래야 부어도 흐르고 보기에도 좋죠. 다만 그러면 씹히는 것이 없어 단조롭습니다. 양파를 넣어도 갈려 없어지고요. 굵게 남기면 이번엔 오래 두는 동안 삭아 냄새가 납니다. 게다가 돈가스는 고기 특유의 잡냄새가 있어 소스가 그것을 눌러 줘야 하죠. 맛과 식감과 보존을 함께 맞춰야 하는 자리입니다.
입도를 정하고 그대로 섞어 가열한다
이 건은 가는 굵기를 못 박았습니다. 양파분쇄단계에서 양파를 씻어 1 내지 3밀리미터의 입도로 갈죠. 곱게도 굵게도 아닌 그 사이입니다. 씹히면서도 삭지 않는 자리를 수치로 잡은 셈이고요. 원료혼합단계에서 그 양파분쇄물을 정제수와 토마토 케첩, 함수 결정 포도당, 유청분말, 비프시즈닝, 우스타소스, 첨가제와 섞습니다. 정제수 100 중량부에 양파분쇄물 0.3 내지 0.5 중량부라는 비율도 적혀 있고요. 마지막 가열단계로 그 혼합물을 데웁니다. 생양파가 그대로 남아 고기의 잡냄새를 눌러 주는 얼개죠. 청구항은 세 단계와 수치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돈가스소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39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여러 번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 과정에서 청구항이 다듬어지죠. 존속기간은 출원일부터 세므로 시작점은 같습니다.
Q2.입도를 청구항에 적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좁아집니다. 다만 그 굵기가 식감을 가르면 적어야 하죠. 넓은 항은 따로 두고 수치는 종속항으로 내리기도 합니다.
Q3.식품회사는 상표도 함께 두나요?
만드는 방법은 특허가, 제품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소스는 이름으로 팔리는 자리가 커서 함께 두는 편이 낫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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