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샤워특허, 현관에 바람 커튼을 세운 특허등록 사례
- #에어샤워특허공동주택 건축물의 미세먼지 제거기능을 갖춘 현관문
- #특허등록10-273996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에어샤워특허, 공동주택 출입구에 사람을 감지해 바람을 쏘고 먼지를 밖으로 빼내는 진입 공간을 만들고, 출입구 위에 단 정화부가 들고 나는 공기를 걸러 그 공간으로 뿜는 현관문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에어샤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공동주택 건축물의 미세먼지 제거기능을 갖춘 현관문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8690 (2024.04.11)
- 등록번호(일자)
- 10-2739960 (2024.12.03)

2024.04.11
특허 출원
10-2024-0048690
2024.12.03
특허 등록
10-2739960
사례 소개
에어샤워특허는 바람을 쏘는 데 있지 않고 털어 낸 먼지를 어디로 보내는지에서 갈립니다.
털어도 그 자리에 다시 앉는다
이번 사례는 공동주택 건축물의 미세먼지 제거기능을 갖춘 현관문입니다. 밖에서 들어오면 옷에 먼지가 붙어 있죠. 현관에서 털면 그 먼지가 그 자리에 떠 있다가 도로 앉습니다. 결국 집 안으로 따라 들어오고요. 공기청정기는 이미 들어온 것을 거를 뿐입니다. 게다가 문을 여닫는 동안 바깥 공기가 그대로 밀려 들어오죠. 터는 일과 그 먼지를 내보내는 일이 이어지지 않은 자리입니다.
쏘면서 동시에 빼내고, 위에서 정화한 바람을 붓는다
이 건은 두 부를 함께 세웠습니다. 에어샤워부가 출입구와 통하는 진입공간을 만들죠. 안에 들어온 사람을 감지해 그 사람을 향해 공기를 쏩니다. 그와 동시에 공중에 떠 있는 먼지와 이물질을 바깥으로 빼내고요. 터는 것과 내보내는 것이 같이 일어나는 자리입니다. 개폐센서가 문의 여닫힘을 감지해 그 작동을 잡고요. 공기정화부는 출입구 위쪽에 커튼 구조로 달립니다. 출입구를 지나 오가는 공기를 빨아들여 정화한 뒤, 그 깨끗한 공기를 에어샤워부 안으로 뿜죠. 문틈으로 밀려드는 공기를 위에서 한 번 거르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두 부와 센서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에어샤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산업용 에어샤워는 이미 있지 않나요?
공장 클린룸에 오래 쓰였습니다. 다만 그것을 주택 출입구에 두고 정화부와 이어 붙인 구성이 요지죠. 어디에 어떻게 놓였는지에서 갈립니다.
Q2.건축물에 붙는 설비는 무엇을 더 보나요?
건축·소방 관련 기준을 따로 봅니다. 피난 통로를 막으면 안 되죠. 특허와는 별개로 챙깁니다.
Q3.시공사에 제안하기 전에 출원해야 하나요?
제안서로 내용이 나가면 공개로 볼 수 있습니다. 그전에 내 두는 편이 안전하죠. 일정이 잡히면 출원부터 맞춥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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