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분산처리특허, 처리 건수를 세어 노드를 켠 특허등록 사례

#분산처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서비스 노드#사용자 요청 노드

2026.08.04윤웅채 변리사

  • #분산처리특허서비스 트랜잭션 분산 처리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7396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분산처리특허, 설비에서 온 데이터를 수신 이름에 따라 나눠 보내고, 정해진 주기마다 노드별 초당 평균 처리 건수를 세어 어떤 노드를 돌릴지 그때그때 정하는 분산 처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분산처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서비스 트랜잭션 분산 처리 시스템 및 그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004215 (2024.01.10)
등록번호(일자)
10-2739634 (2024.12.03)
대표 도면“서비스 트랜잭션 분산 처리 시스템 및 그 방법”의 도면
“서비스 트랜잭션 분산 처리 시스템 및 그 방법”의 도면

2024.01.10

특허 출원

10-2024-0004215

2024.12.03

특허 등록

10-2739634

사례 소개

분산처리특허는 서버를 늘리는 데 있지 않고 언제 무엇을 켤지 무엇으로 정하는지에서 갈립니다.

몰릴 때를 대비해 늘 켜 두면 낭비다

이번 사례는 서비스 트랜잭션 분산 처리 시스템입니다. 공장 설비 여러 대에서 데이터가 쏟아집니다. 몰리는 시간대가 따로 있죠. 그때를 견디려면 처리 노드를 넉넉히 켜 둬야 합니다. 다만 한산할 때도 그대로 돌아가니 자원이 놉니다. 반대로 줄여 두면 몰릴 때 밀리고요. 사람이 보고 켰다 껐다 하기도 어렵습니다. 얼마나 몰릴지 미리 알 수 없는 자리입니다.

이름으로 갈라 보내고 주기마다 세어 조절한다

이 건은 세는 자를 정했습니다. 설비가 데이터를 보내면 수신 시각을 기준으로 저장하죠. 그 데이터 헤더 안의 특정 수신 이름을 보고, 그 이름에 해당하는 사용자 요청 노드나 설비 데이터 수집 노드로 넘깁니다. 갈 곳이 이름으로 정해지는 자리고요. 그리고 현재 시각이 미리 정해 둔 서비스 노드 부하 분석 주기가 되면, 이전 처리 시각부터 지금까지 모인 데이터양을 바탕으로 서비스 기능을 도는 노드별 초당 평균 데이터 처리 건수를 셉니다. 그 값에 따라 서비스 노드 안의 사용자 요청 노드와 설비 데이터 수집 노드를 돌릴지 말지 정하죠. 청구항은 설비와 처리 흐름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분산처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버 운영 방식도 특허가 되나요?

    무엇을 세어 무엇을 켜고 끄는지가 구체적이면 됩니다. 이 건도 주기와 계산 대상이 적혀 있죠.

  • 클라우드에서 도는 서비스도 같은가요?

    돌아가는 얼개가 같으면 걸립니다. 어디에 올렸는지는 다른 문제죠. 다만 서버가 해외에 있으면 그 나라 권리를 함께 봅니다.

  • 고객사와 함께 개발했으면 권리는요?

    계약에 정한 대로입니다. 공동 명의가 되기도 하죠. 착수 전에 문서로 적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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