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균열특허, 홈으로 먹고 띠로 잡게 한 특허등록 사례
- #가구균열특허가구균열방지구조
- #특허등록10-274082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가구균열특허, 가구 표면에 간격을 두고 홈을 파 변형을 먹게 하고, 그 홈과 엇갈리게 금속 띠를 대어 긴 구멍으로 나사를 물려 잡아 주는 균열 방지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가구균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가구균열방지구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89590 (2024.07.08)
- 등록번호(일자)
- 10-2740821 (2024.12.05)

2024.07.08
특허 출원
10-2024-0089590
2024.12.05
특허 등록
10-2740821
사례 소개
가구균열특허는 단단하게 잡는 데 있지 않고 움직일 자리를 어디에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나무는 계절마다 늘었다 줄었다 한다
이번 사례는 가구균열방지구조입니다. 원목 상판은 습도에 따라 부피가 달라지죠. 여름에 늘고 겨울에 줄어듭니다. 아래를 단단히 고정해 두면 그 움직임이 갈 데가 없어요. 결국 표면이 갈라집니다. 그렇다고 느슨하게 두면 휘어 버리고요. 보강대를 대면 그 자리만 버티고 옆이 터집니다. 잡는 것과 움직이게 두는 것을 함께 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홈이 변형을 먹고 띠가 엇갈려 보강한다
이 건은 두 가지를 엇갈려 두었습니다. 가구 표면에 크랙방지홈 여러 개를 옆으로 간격을 두고 팝니다. 나무가 늘고 줄 때 그 움직임을 이 홈이 먹는 자리고요. 그리고 그 홈과 교차하는 방향으로 메탈지지대 여러 개를 고정합니다. 금속 띠라 휘는 것을 막아 주죠. 홈은 세로로, 띠는 가로로 가는 셈입니다. 이 지지대에는 관통공이 앞뒤로 간격을 두고 뚫려 있고, 그리로 고정나사를 넣어 표면에 붙이고요. 그 관통공은 지지대 길이 방향으로 늘어난 장공 형태입니다. 나사가 그 안에서 조금 움직일 수 있는 자리죠. 청구항은 홈과 지지대, 관통공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가구균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구멍을 장공으로 만든 것도 요지가 되나요?
그 모양이 하는 일이 있으면 됩니다. 이 건은 나사가 그 안에서 움직여 변형을 받아 주는 자리죠. 그래서 청구항에 적혔습니다.
Q2.가구는 디자인으로도 지키나요?
겉모양은 디자인이 맡습니다. 다만 이 건처럼 아래에 숨는 구조는 눈에 안 보이죠. 그런 자리는 특허가 맡습니다.
Q3.4개월이면 빠른 편인가요?
우선심사를 거치면 이 정도가 나옵니다. 구조가 뚜렷하면 더 그렇고요. 다만 건마다 다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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