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지제특허, 소금 대신 된장으로 간을 밴 특허등록 사례
- #염지제특허치킨 염지제 및 이를 이용한 염지 치킨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4081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염지제특허, 두 종류의 미소된장과 치킨스톡, 미향 등을 정해진 중량비로 섞고 정제수 1리터당 쓰는 양까지 정한 치킨 염지제와 그 염지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염지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치킨 염지제 및 이를 이용한 염지 치킨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53277 (2024.04.22)
- 등록번호(일자)
- 10-2740813 (2024.12.05)

2024.04.22
특허 출원
10-2024-0053277
2024.12.05
특허 등록
10-2740813
사례 소개
염지제특허는 무엇을 넣었는지와 함께 그 짠맛을 무엇이 지고 가는지에서 갈립니다.
소금물에 담그면 겉만 짜다
이번 사례는 치킨 염지제와 이를 이용한 염지 치킨 제조방법입니다. 튀기기 전에 고기를 절이죠. 간이 배고 육즙이 잡힙니다. 보통 소금물에 각종 조미료를 풀어 씁니다. 다만 소금은 겉에서 빠르게 스며요. 안까지 가려면 오래 담가야 하는데 그러면 겉이 짜집니다. 시간을 줄이면 속이 심심하고요. 맛을 더하려 이것저것 넣을수록 그 균형이 흐트러집니다. 절이는 시간과 간의 고름이 서로 당기는 자리입니다.
염분을 품은 된장을 바탕으로 삼는다
이 건은 짠맛의 몸통을 바꿨습니다. 아와세 미소 250 내지 350 중량부와 고시고우지 미소 150 내지 250 중량부를 바탕에 두죠. 소금이 아니라 염분을 품은 미소된장이 그 자리를 맡습니다. 여기에 치킨스톡 100 내지 200, 미향 150 내지 250, 마늘분말 10 내지 30, 설탕 20 내지 40, 미원 10 내지 30, 식소다 30 내지 70 중량부를 섞고요. 쓰는 양도 정해 두었습니다. 정제수 1리터당 이 염지제를 300 내지 400g 비율로 풀어 쓰죠. 배합만이 아니라 농도까지 청구항에 서 있는 자리입니다.
본 염지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쓰는 농도까지 적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좁아집니다. 다만 그 농도가 결과를 가르면 적어야 하죠. 배합만 두는 항을 따로 세우기도 합니다.
Q2.프랜차이즈 소스는 영업비밀로 두는 편 아닌가요?
두 길이 있습니다. 비밀로 두면 공개되지 않지만 남이 같은 것을 내면 막기 어렵죠. 특허는 공개하는 대신 권리를 받습니다.
Q3.가맹점에 알려 준 뒤에 내도 되나요?
알려지면 공개로 볼 수 있습니다. 비밀유지 약정이 있으면 다르죠. 그래도 알리기 전에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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