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원격지원특허, 요청을 갈래로 나눠 답을 보낸 특허등록 사례

#원격지원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증강현실 기기#감지부

2026.08.04윤웅채 변리사

  • #원격지원특허증강현실 기반 원격 기술지원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74214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원격지원특허, 설비를 점검하는 작업자가 쓴 증강현실 기기에서 기술지원 요청이 오면 그 요청의 유형을 먼저 가리고, 그 유형에 맞는 지원 솔루션을 다시 그 기기로 보내 주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원격지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증강현실 기반 원격 기술지원 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3-0145563 (2023.10.27)
등록번호(일자)
10-2742141 (2024.12.09)
대표 도면“증강현실 기반 원격 기술지원 장치 및 방법”의 도면
“증강현실 기반 원격 기술지원 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3.10.27

특허 출원

10-2023-0145563

2024.12.09

특허 등록

10-2742141

사례 소개

원격지원특허는 화면을 나눠 보는 데 있지 않고 물어 온 것을 무엇으로 가르는지에서 갈립니다.

현장에서 손을 놓고 전화를 걸게 된다

이번 사례는 증강현실 기반 원격 기술지원 장치입니다. 설비를 점검하다 막히면 본사에 묻습니다. 사진을 찍어 보내고 전화로 설명하죠. 그동안 손은 멈춰 있고, 말로 옮기다 보니 서로 다른 곳을 보기도 합니다. 영상 통화를 써도 한쪽 손에 폰을 들어야 하고요. 게다가 물어 오는 것이 다 같지 않습니다. 부품 번호를 알고 싶은 것과 절차를 묻는 것, 사람이 와야 하는 것이 섞여 있죠. 다 같은 통로로 오면 그때마다 사람이 판단하게 되는 자리입니다.

요청을 감지하고 유형을 가려 맞는 답을 준다

이 건은 사이에 가르는 단계를 두었습니다. 증강현실 기기가 작업자의 몸에 착용돼 설비 점검을 돕죠. 원격 기술지원 장치가 그 기기와 데이터를 주고받고요. 감지부가 그 기기에서 기술지원요청이 있었는지 알아챕니다. 유형식별부는 그 요청이 어떤 갈래인지 가려내죠. 무엇을 물었는지가 값으로 서는 자리입니다. 그렇게 식별된 유형에 따라 그에 맞는 기술지원 솔루션을 다시 증강현실 기기로 보냅니다. 작업자는 손을 놓지 않고 눈앞에서 받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기기와 장치, 그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원격지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시판 AR 기기를 쓰는데 문제가 되나요?

    기기를 사서 쓰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 기기와 서버 사이를 어떻게 짰는지가 요지죠. 이 건도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 현장 영상을 다루는 데 걸리는 것이 있나요?

    작업자와 설비가 함께 찍힙니다. 개인정보와 보안 규정을 따로 보죠. 고객사 현장이면 그쪽 방침도 함께 봅니다.

  • 장치와 방법을 같이 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파는 것이 장비면 장치가, 서비스로 돌면 방법이 걸립니다. 상대가 어느 편인지 몰라 둘을 함께 담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