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포장재특허, 종이 봉투 안에 냉각을 넣은 특허등록 사례
- #기능성포장재특허ESG 경영을 위한 친환경 기능성 제품 포장재
- #특허등록10-274253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기능성포장재특허, 펄프계 생분해 소재로 만든 방수 포장 몸통 안에 냉매를 다시 채울 수 있는 냉각부를 떼었다 붙일 수 있게 두고, 친환경 잉크 인쇄와 테두리 밀봉까지 갖춘 포장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기능성포장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ESG 경영을 위한 친환경 기능성 제품 포장재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93907 (2023.12.28)
- 등록번호(일자)
- 10-2742538 (2024.12.10)

2023.12.28
특허 출원
10-2023-0193907
2024.12.10
특허 등록
10-2742538
사례 소개
기능성포장재특허는 종이로 바꾸는 데 있지 않고 그 안에 무엇을 더 넣었는지에서 갈립니다.
냉장 배송에는 아이스팩이 따라 들어간다
이번 사례는 ESG 경영을 위한 친환경 기능성 제품 포장재입니다. 신선식품을 보내면 상자에 아이스팩을 함께 넣죠. 젤이 든 비닐 팩입니다. 받는 사람은 그것을 따로 버려야 하고, 대개 그대로 쓰레기가 됩니다. 포장은 종이로 바꿔도 안에 든 것이 비닐이면 결국 남죠. 그렇다고 냉각을 붙박이로 만들면 다 쓴 뒤에 통째로 버리게 되고요. 겉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닿지 않는 자리입니다.
냉각부를 떼었다 붙이고 냉매를 다시 채운다
이 건은 안쪽에 부를 하나 두었습니다. 포장본체부는 펄프소재를 포함한 생분해성 소재로 물건을 감싸게 접히고, 바깥 표면에 방수처리가 되어 있죠. 그 안쪽에 제품냉각부가 탈착 가능하게 붙습니다. 안에 담긴 제품을 식히는 구조이고, 냉매를 다시 채울 수 있게 되어 있죠.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되쓰는 자리고요. 인쇄부는 바깥면에 친환경 잉크로 정해 둔 문자나 도형을 표시합니다. 밀봉테두리부는 물건을 감싸게 접은 상태에서 테두리를 따라 형성돼 안쪽을 밀봉하고요. 청구항은 네 부분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기능성포장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앞선 포장재에 부를 하나 더한 것도 등록되나요?
더한 자리가 하는 일이 있으면 됩니다. 이 건도 냉각부가 그 대목이죠. 무엇이 갈리는지를 청구항에 세웁니다.
Q2.친환경이라는 표현을 제품에 써도 되나요?
환경성 표시·광고 기준을 따로 봅니다. 근거 자료가 있어야 하죠. 특허 등록이 그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Q3.포장 디자인도 따로 지키나요?
겉면 모양이 브랜드로 읽히면 디자인이나 상표로 둡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고요. 셋을 나눠 챙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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