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테이션특허, 축의 떨림으로 물속을 본 특허등록 사례
- #캐비테이션특허선박 프로펠러의 캐비테이션 모니터링 방법 및 장치
- #특허등록10-274247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캐비테이션특허, 선박 엔진 축에서 잰 진동 데이터로 프로펠러와 운영 상태를 지켜보고, 그 값을 인공지능에 넣어 캐비테이션 침식 우려를 미리 셈해 알려 주는 모니터링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캐비테이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선박 프로펠러의 캐비테이션 모니터링 방법 및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6005 (2023.10.27)
- 등록번호(일자)
- 10-2742470 (2024.12.10)

2023.10.27
특허 출원
10-2023-0146005
2024.12.10
특허 등록
10-2742470
사례 소개
캐비테이션특허는 프로펠러를 들여다보는 데 있지 않고 무엇으로 그것을 대신 아는지에서 갈립니다.
물속의 날개는 배를 올려야 볼 수 있다
이번 사례는 선박 프로펠러의 캐비테이션 모니터링 방법입니다. 프로펠러가 빠르게 돌면 주변 물에 빈 방울이 생겼다 터집니다. 그 충격이 날개 표면을 조금씩 깎아 내죠. 캐비테이션 침식입니다. 문제는 그것이 물속에서 일어난다는 점이에요. 확인하려면 배를 육상에 올려야 합니다. 몇 년에 한 번 하는 일이고, 그때 보면 이미 많이 깎여 있죠. 깎인 날개는 연비를 떨어뜨리고 진동을 키웁니다. 상하는 줄 모른 채 지나가는 자리입니다.
축의 진동으로 지금 상태를 셈한다
이 건은 안에서 잽니다. 수집 모듈이 선박의 엔진 축에서 계측된 진동 데이터를 모으죠. 물속을 보지 않고 축의 떨림으로 대신하는 자리고요. 모니터링 모듈이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프로펠러와 선박 운영 상태를 지켜봅니다. 예측 모듈은 그 모니터링 데이터를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넣어 캐비테이션 침식이 생길 우려를 미리 셈하죠. 지금 깎였는지가 아니라 앞으로 어떨지를 보는 자리입니다. 알림 모듈이 그 결과가 나오면 통보하고요. 올려서 보기 전에 손쓸 수 있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컴퓨팅 장치에서 각 모듈이 수행하는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캐비테이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회사가 비슷한 건을 여러 개 내도 되나요?
사업 갈래마다 따로 냅니다. 다만 먼저 낸 것이 나중 것의 앞선 자료가 되기도 하죠. 낼 순서와 시점을 함께 봅니다.
Q2.모듈 단위로 적으면 무엇이 다른가요?
어느 부분이 무엇을 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그 구성을 갖춘 장치에 걸리죠. 방법 형태와 나란히 두는 편입니다.
Q3.선사에 납품하기 전에 출원해야 하나요?
제안이나 시연으로 알려지면 신규성이 흔들립니다. 그전에 내 두는 편이 안전하죠. 해외 선사면 그 나라 출원도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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