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재재활용특허, 자재를 대고 남은 것을 걷은 특허등록 사례
- #폐자재재활용특허건설폐자재 재활용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425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폐자재재활용특허, 전기·통신·소방 자재를 발주받아 현장에 배송하고, 공사가 끝나면 남은 건설폐자재의 수거 요청을 받아 재활용 업체에 배정한 뒤 등록·분류해 데이터베이스로 쌓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폐자재재활용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건설폐자재 재활용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7409 (2024.04.08)
- 등록번호(일자)
- 10-2742534 (2024.12.10)

2024.04.08
특허 출원
10-2024-0047409
2024.12.10
특허 등록
10-2742534
사례 소개
폐자재재활용특허는 남은 자재를 걷는 데 있지 않고 그 일을 대는 쪽과 한 줄에 세웠는지에서 갈립니다.
남은 자재는 갈 데가 없어 버려진다
이번 사례는 건설폐자재 재활용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현장에서는 자재를 넉넉히 시킵니다. 모자라면 공사가 서니까요. 그래서 끝나면 남습니다. 전선이나 배관, 소방 부속 같은 것들이죠. 멀쩡한데도 갈 데가 없어 버려집니다. 되팔려 해도 어디에 무엇이 얼마나 남았는지 정리된 자리가 없고요. 대는 업체와 걷는 업체가 따로라 그 사이가 비어 있는 자리입니다.
대는 곳이 걷는 일까지 이어 맡는다
이 건은 두 방향을 한 줄로 이었습니다. 수신부가 공사업체 단말에서 자재 발주를 받죠. 유통부가 그 현장이나 지정한 배송지로 자재를 배송합니다. 여기까지가 나가는 길이고요. 공사가 끝나면 공사업체 단말이 건설폐자재 수거를 요청합니다. 수거부가 그 요청을 받아 재활용 단말로 수거를 배정하죠. 재활용 단말이 걷어 가면 저장부가 그 폐자재를 등록하고 분류해 데이터베이스로 만듭니다. 무엇이 얼마나 나왔는지가 값으로 남는 자리고요. 대는 쪽과 걷는 쪽이 같은 서비스 안에서 돌아가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두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폐자재재활용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분야를 청구항에 적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좁아집니다. 이 건도 전기·통신·소방으로 한정돼 있죠. 다만 그 자리에서 앞선 자료와 갈리면 적는 편이 낫습니다.
Q2.폐기물을 다루려면 허가가 필요한가요?
폐기물 관련 법에 따른 허가와 신고를 따로 봅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두 절차를 나란히 챙깁니다.
Q3.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도 낼 수 있나요?
공개된 지 12개월 안이면 예외를 주장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요건이 있죠. 열기 전에 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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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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