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폐플라스틱특허, 녹인 채로 섞어 곧장 찍은 특허등록 사례

#폐플라스틱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압출기#혼합물 주입부

2026.08.05윤웅채 변리사

  • #폐플라스틱특허폐플라스틱 사출성형 생산시스템
  • #특허등록10-27457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폐플라스틱특허, 회수한 플라스틱을 부수고 이물을 걸러 녹인 뒤, 그 녹은 수지에 정해진 혼합물을 주입해 섞으면서 바로 금형으로 보내 찍어 내는 사출성형 생산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폐플라스틱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폐플라스틱 사출성형 생산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00430 (2024.01.02)
등록번호(일자)
10-2745753 (2024.12.18)
대표 도면“폐플라스틱 사출성형 생산시스템”의 도면
“폐플라스틱 사출성형 생산시스템”의 도면

2024.01.02

특허 출원

10-2024-0000430

2024.12.18

특허 등록

10-2745753

사례 소개

폐플라스틱특허는 다시 쓰는 데 있지 않고 녹인 것을 언제 섞는지에서 갈립니다.

식혔다 다시 녹이면 성질이 떨어진다

이번 사례는 폐플라스틱 사출성형 생산시스템입니다. 회수한 플라스틱은 부수고 녹여 알갱이로 만들어 둡니다. 그것을 다시 사출기에 넣어 녹이죠. 열을 두 번 받는 셈입니다. 받을 때마다 성질이 떨어져 물러지거나 잘 깨집니다. 그래서 보강할 것을 섞는데, 알갱이 상태에서 섞으면 고르게 퍼지지 않아요. 결국 새 원료를 섞어 쓰게 되고 재생 비율이 낮아지는 자리입니다.

녹은 상태로 넘겨 섞고 그대로 금형에 넣는다

이 건은 한 줄로 이었습니다. 압출기가 회수 플라스틱을 정해진 크기로 부수는 분쇄부를 품고, 부순 것에서 이물질을 걸러 낸 뒤 정해진 온도로 가열하죠. 녹은 상태의 열가소성 수지를 그대로 다음으로 보냅니다. 식혀 알갱이로 만드는 걸음이 빠지는 자리고요. 혼합물 주입부는 그 녹은 수지에 정해 둔 혼합물을 넣어 섞으면서 동시에 성형부로 보냅니다. 녹아 있는 동안 섞이니 고르게 퍼지죠. 성형부는 그 녹은 혼합물을 하부 금형 가운데에서 받고, 상부 금형과 하부 금형이 위아래로 움직여 물리며 찍어 냅니다. 청구항은 세 부분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폐플라스틱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설비를 이어 붙인 것도 발명이 되나요?

    이어 붙인 차례가 무엇을 가능하게 했는지가 요지입니다. 이 건도 식히지 않고 넘기는 대목이죠. 그 결과를 명세서로 받칩니다.

  • 재활용 사업에 등록이 도움이 되나요?

    환경 관련 인증이나 정부 과제에서 가점이 되기도 합니다. 조건은 사업마다 다르죠. 신청 전에 확인해 둡니다.

  • 설비를 남에게 팔 때는 무엇을 챙기나요?

    시스템 청구항이 있으면 그것을 갖춘 설비에 걸립니다. 공급 계약에 실시 범위를 함께 적어 두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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