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조특허, 분리막 옆에 구멍 판을 덧댄 특허등록 사례
- #전해조특허마이크로버블 생성부를 포함하는 전해조 시스템
- #특허등록10-274575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해조특허, 전기분해로 산소와 수소를 만드는 구조를 여러 층 쌓고, 그 안 분리막 한쪽에 에칭 구멍이 촘촘한 박판을 덧대 넓은 산도 범위에서 견디게 만든 전해조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해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마이크로버블 생성부를 포함하는 전해조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39677 (2024.03.22)
- 등록번호(일자)
- 10-2745754 (2024.12.18)

2024.03.22
특허 출원
10-2024-0039677
2024.12.18
특허 등록
10-2745754
사례 소개
전해조특허는 가스를 많이 뽑는 데 있지 않고 그 안의 막을 무엇이 받쳐 주는지에서 갈립니다.
막이 상하면 전해조 전체를 세운다
이번 사례는 마이크로버블 생성부를 포함하는 전해조 시스템입니다. 물에 전기를 걸어 산소와 수소를 만드는 장치죠. 가운데 분리막이 두 기체를 갈라 줍니다. 이 막이 얇아요. 전류가 세거나 물의 산도가 오르내리면 상합니다. 한 장이 상해도 전체를 세워 뜯어야 하죠. 그렇다고 두껍게 만들면 저항이 커져 효율이 떨어집니다. 성능을 올리려 할수록 막이 먼저 지치는 자리입니다.
구멍 뚫린 박판을 막 옆에 세워 받친다
이 건은 막 옆에 판을 덧댔습니다. 가스 발생부는 위쪽에 전극단자를 달아 외부 전원을 받고, 그 전력으로 전기분해해 산소와 수소를 내는 구조를 여러 층 쌓은 형태죠. 그 안에 든 분리막 한쪽 면에 에칭플레이트가 붙습니다. 에칭가공홀이 일정 간격으로 촘촘히 뚫린 박판형이고요. 구멍으로 흐름은 지나가되 막은 받쳐지는 자리입니다. 이 판은 수소이온농도지수 0 내지 11 사이에서 견디게 되어 있죠. 산성과 알칼리 양쪽을 아우르는 폭입니다. 가스 발생부 양옆에는 물을 넣는 부가 붙고요. 청구항은 가스 발생부와 에칭플레이트, 주입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전해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견디는 조건을 수치로 적어도 되나요?
그 조건이 결과를 가르면 적습니다. 이 건도 산도 범위가 청구항에 있죠. 좁아지는 대신 앞선 자료와 갈립니다.
Q2.법인과 개인이 함께 출원인이면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권리를 가집니다. 실시와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하죠.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둡니다.
Q3.수소 관련 사업에 등록이 도움이 되나요?
정부 과제나 인증에서 가점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건은 해마다 다르죠. 신청 전에 확인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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