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서비스특허, 틀린 문제를 개념으로 되짚은 특허등록 사례
- #학습서비스특허인공지능 기반 정의 및 정리를 이용한 대화형 학습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4605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학습서비스특허, 수학 문제를 틀리면 그 문제를 이루는 정의와 정리를 묻고, 그 답도 틀리면 해당 이론 강의를 보여 준 뒤 확인문제를 내주는 대화형 학습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학습서비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공지능 기반 정의 및 정리를 이용한 대화형 학습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65545 (2023.11.24)
- 등록번호(일자)
- 10-2746057 (2024.12.19)

2023.11.24
특허 출원
10-2023-0165545
2024.12.19
특허 등록
10-2746057
사례 소개
학습서비스특허는 문제를 많이 푸는 데 있지 않고 틀렸을 때 어디로 되돌리는지에서 갈립니다.
해설을 봐도 왜 틀렸는지 모른다
이번 사례는 대화형 학습 서비스 제공 시스템입니다. 문제를 틀리면 해설이 나오죠. 다만 해설은 그 문제의 풀이일 뿐입니다. 왜 못 풀었는지는 알려 주지 않아요. 앞선 개념을 몰라서 막힌 것이면 해설을 읽어도 그대로입니다. 비슷한 문제를 또 틀리죠. 그렇다고 처음부터 다시 듣자니 어디로 돌아가야 할지 모르고요. 틀린 자리와 되돌아갈 자리가 이어지지 않은 셈입니다.
정의와 정리로 되물어 막힌 자리를 찾는다
이 건은 문제를 개념으로 풀어 둡니다. 모델링부가 문제마다 정의와 정리가 라벨링된 데이터셋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학습·검증해 모델을 만들죠. 어떤 문제가 어떤 개념으로 이뤄졌는지가 값으로 서는 자리입니다. 사용자 단말에서 문제에 대한 응답이 오답이면, 그 문제를 이루는 정의와 정리에 대한 질문이 나갑니다. 문제를 다시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아래 개념을 묻는 자리고요. 그 질문에도 틀리면 해당 정의와 정리의 이론강의 콘텐츠를 보여 준 뒤 확인문제를 냅니다. 막힌 층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얼개죠. 청구항은 단말과 모델링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학습서비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청구항 첫머리에 '수학용'이라고 적힌 이유가 있나요?
심사 과정에서 쓰임이 좁혀지면 이렇게 됩니다. 좁아진 만큼 그 분야에서 자리가 분명해지죠. 넓은 항을 따로 두기도 합니다.
Q2.문제와 강의 콘텐츠의 권리는 어떻게 하나요?
콘텐츠는 저작권으로 봅니다. 남의 문제를 쓰려면 이용 허락이 필요하죠. 돌아가는 얼개는 특허가 맡습니다.
Q3.교육 서비스도 상표를 함께 두나요?
이름으로 찾아오는 자리가 커서 그렇습니다. 학원이나 앱 이름은 상표로 두죠. 특허와 나란히 확보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